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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도[편집]
2. 도로[편집]
2.1. 국도[편집]
- 77번 국도의 고흥 - 여수 연륙교 구간이 2020년에 개통되었다. 고흥에서 여수시까지의 소요 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아직은 고속화된 15번 국도에 비해 선형이 훨씬 구불구불 하여 고흥읍내 - 여수시내는 기존처럼 벌교까지 돌아가는 게 더 빠르다고 안내된다. 국도가 고흥 땅에 닿자마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팔영산이 떡하니 버티고 서 있어서 영남면 소재지나 능가사(楞伽寺) 방향으로 산아래를 빙 둘러 가야 하며 이 구간은 그나마 있는 도로마저 매우 불량하기 때문인데, 현재 개량공사는 하고 있으나 제대로 시간을 단축하려면 새로운 도로를 놓지 않는 한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여수행 시외버스는 여전히 벌교, 순천을 경유하니 주의.
2.2. 고속도로[편집]
반도 지형이라서 그동안 줄곧 고속도로가 지나지 않는 시와 군, 구에 이름을 올렸었고 그나마 남해고속도로가 고흥군 땅을 살짝 지나가는 상태로 개통한 뒤에도 군내에 나들목이 없었다가 드디어 2013년 1월 30일에 고흥 나들목이 개통되었다. 이 나들목은 터널 입구에 지은 거라서 영암을 향하는 램프를 지을 공간이 없어 특이하게 순천 방향으로만 드나들 수 있고 영암 방향으로 드나드려면 벌교 나들목에서 이용해야 한다.[2]
순천완주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인해 고흥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교통편이 크게 개선되었다. 그 전까지는 고흥에서 수도권으로 가려면 구불구불한 27번 국도를 통해 주암 나들목으로 진입해서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경우가 흔했다. 그러나 순천완주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 영암 - 순천 구간이 개통되면서 고흥 - 서울 소요 시간이 크게 줄었다.
남북축 방향으로는 한때 광주 - 고흥 고속도로 건설이 추진되었지만 27번 국도를 4차선 고속화도로로 개선하게 되어 사실상 물거품이 되었지만 최근 민선7기에 들어서면서 광주~고흥 우주센터간 고속도로 사업을 재추진에 들어가기 시작했다.박준영 전남지사 공약 추진율 79%
순천완주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인해 고흥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교통편이 크게 개선되었다. 그 전까지는 고흥에서 수도권으로 가려면 구불구불한 27번 국도를 통해 주암 나들목으로 진입해서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경우가 흔했다. 그러나 순천완주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 영암 - 순천 구간이 개통되면서 고흥 - 서울 소요 시간이 크게 줄었다.
남북축 방향으로는 한때 광주 - 고흥 고속도로 건설이 추진되었지만 27번 국도를 4차선 고속화도로로 개선하게 되어 사실상 물거품이 되었지만 최근 민선7기에 들어서면서 광주~고흥 우주센터간 고속도로 사업을 재추진에 들어가기 시작했다.박준영 전남지사 공약 추진율 79%
3. 버스[편집]
3.1. 농어촌버스[편집]
- 녹동-거금도 구간도 그렇고, 고흥군내를 운행하는 군내버스는 같은 목적지라도 시간대마다 경유지가 모두 다르니 승차 전 꼭 확인을 하도록 하자.
- 농어촌 버스의 요금이 심히 저렴한데 성인은 1000원 어린이, 청소년 요금은 100원이다. 2016년도 까지는 시외버스 운임과 맞먹는 운임을 받았지만, 2017년 1월 1일부로 성인기준 전 구간 1000원으로 단일화했고, 청소년은 2019년 1월 1일부로 100원으로 인하했다.
3.2. 시외버스[편집]
3.2.1. 광주~고흥~녹동[편집]
3.2.2. 녹동~고흥~순천[편집]
- 동방고속 한정으로 나로도 - 부산사상 운행차량은 도화, 남성을 추가로 경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