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유희왕 GX의 등장 인물. 성우는 이시바시 미카 / 안영아.
오벨리스크 블루에 편입한 신입생으로, 2기 초반에 스타 발굴 프로젝트라는 명목으로 오벨리스크 블루로의 복귀를 담보로 참여한 만죠메 쥰[1]과 듀얼을 하게 된다. 중등부를 최우수로 졸업하여 고등부로 진학하자마자 오벨리스크 블루로 들어간 엘리트 학생으로서. 한 때 중등부 최강이었던 만죠메를 동경하고 있었다.
하지만 듀얼 중 만죠메가 계속해서 방해꾼 같은 잡스러운 카드를 사용하자[2] 이에 실망한 듯, 그를 낙오자라 비하하는 것은 물론 그가 들어가 있는 오시리스 레드를 비하하기 시작한다.
만죠메는 그에게서 과거의 자신을 비추어보며 "난 그녀석들에게 배웠다. 밑바닥에는 더 밑바닥이 있다는 것을!"이라는 명대사를 날린다. 하지만 그들 덕분에 엘리트 자리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며, 만죠메는 방해꾼 카드를 이용해 방해꾼 킹의 각성 형태인 메카 방해꾼 킹을 소환하고 그에게서 승리한다. 그리고 호잔은 그에게서 레드나 쓰레기 카드를 얕볼 자격은 없다는 일갈을 받게 된다.
오벨리스크 블루에 편입한 신입생으로, 2기 초반에 스타 발굴 프로젝트라는 명목으로 오벨리스크 블루로의 복귀를 담보로 참여한 만죠메 쥰[1]과 듀얼을 하게 된다. 중등부를 최우수로 졸업하여 고등부로 진학하자마자 오벨리스크 블루로 들어간 엘리트 학생으로서. 한 때 중등부 최강이었던 만죠메를 동경하고 있었다.
하지만 듀얼 중 만죠메가 계속해서 방해꾼 같은 잡스러운 카드를 사용하자[2] 이에 실망한 듯, 그를 낙오자라 비하하는 것은 물론 그가 들어가 있는 오시리스 레드를 비하하기 시작한다.
만죠메는 그에게서 과거의 자신을 비추어보며 "난 그녀석들에게 배웠다. 밑바닥에는 더 밑바닥이 있다는 것을!"이라는 명대사를 날린다. 하지만 그들 덕분에 엘리트 자리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며, 만죠메는 방해꾼 카드를 이용해 방해꾼 킹의 각성 형태인 메카 방해꾼 킹을 소환하고 그에게서 승리한다. 그리고 호잔은 그에게서 레드나 쓰레기 카드를 얕볼 자격은 없다는 일갈을 받게 된다.
2. 사용 카드[편집]
2.1. OCG화 된 카드[편집]
2.1.1. 몬스터 카드[편집]
2.1.2. 마법 카드[편집]
2.1.3. 함정 카드[편집]
2.2. OCG화 되지 않은 카드[편집]
2.2.1. 그레이드 스워드[편집]
2.2.2. 보옥의 검[편집]
한글판 명칭 | 보옥의 검 | |||
일어판 명칭 | 宝玉の剣 | |||
영어판 명칭 | Jewel Sword | |||
장착 마법 | ||||
전사족만 장착 가능. 장착 몬스터의 공격력은 300 포인트 올린다. 장착되어있는 이 카드가 필드에서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 자신은 덱에서 카드를 1장 드로우한다. | ||||
실제로 발매된다면 미친듯이 부스트하는 드로우카드가 되어 금방 금제에 오를 카드.
[1] 당시에는 오시리스 레드였지만 한 때 오벨리스크 블루의 톱이었던 것도 있고, 무엇보다 크로노스 임시 교장이 계획을 세우면서 만죠메 그룹의 재력도 감안해둔 상태였다.[2] 첫 턴부터 만죠메가 방해꾼 삼인방을 서치해오자 당황했지만, 이때는 방해꾼 몬스터들을 코스트로 XYZ-드래곤 캐논을 소환해내는 콤보를 선보여 아직까지는 존경하는 마음을 유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만죠메가 계속해서 방해꾼만 필드로 꺼내자 점점 실망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