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케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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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참의원
고이케 아키라
小池 晃(こいけ あきら)
출생
국적
학력
츠쿠바대학 부속 코마바 고등학교 (졸업) (-1984년)
도호쿠대학 의학부 (학사) (1984-1987년)
정당
직업
경력
전일본 민주 의료기관 연합회 이사
전일본 학생 자치회 총연합 부위원장, 국제부장
요요기 병원[1]
일본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 위원장
現 일본 참의원(비례대표)
現 일본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국장
재임기간
소속위원회
국가기본위원회
재정금융위원회
SNS

1. 개요2. 정치 성향3. 선거 경력 4. 이야깃거리


1. 개요[편집]

일본의 의사 출신 정치인. 일본 공산당 소속의 참의원.

현재 공산당 내에서 서기국장의 직책을 맡고 있다. 일본 다른 정당의 간사장에 해당하는 직책으로 당내 2인자라고 볼 수 있다.

공산당에서는 가장 말솜씨가 좋아서 언론 노출이 당 내에서는 가장 많은 정치인이다. 공산당 내에서는 달리 사람이 없는지 정견을 표명하는 자리나 각종 토론 프로그램에서 공산당이 초빙되면 어김없이 이 사람이 패널로 출연한다. 그래서 혹사가 심해 2013년 부위원장에 취임한 이후 2017년 현재를 비교해보면 꽤 노화가 진행되어 있다(...). 또 너무 많은 주제에 패널로 불려나가다 보니 전문성이 떨어지는 문제점도 있다.[2]

의사 출신이다보니 니가타현 주에쓰 지진 당시에는 임시로 진료를 하기도 했다.

2. 정치 성향[편집]

  • 헌법 개정에 반대.
  • 집단적 자위권 행사 용인에 반대.
  • 오키나와의 미군 기지 이전에 반대하고 국외로 이전해야 한다.
  • 총리와 각료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해서는 안 된다.
  • 북한에 대한 제재 강화에 찬성.
  • 무라야마 담화, 고노 담화를 직시해야 한다고 주장.
  • 선택적 부부 별성 제도 도입에 찬성.[3]
  • 인터넷 선거 제도의 규제를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인터넷 매체에 자주 얼굴을 내밀고 본인도 트위터의 적극적인 사용자이다.
  • 친한 성향이 있어 매년 민단의 광복절 행사장에 참석한다.

3. 선거 경력 [편집]

중의원인 시이 가즈오 위원장과는 다르게 일본 참의원에서 주로 비례로 당선되고 있다.
연도
선거
지역구
정당
득표수(득표율)
당락
비고
1998
제18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8,195,078 (14.80%)
당선 (6번)
초선
2004
제20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4,362,574 (7.80%)
당선 (2번)
재선
2010
제22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552,187 (9.06%)
낙선 (6위)
2011
도쿄도지사 선거
623,913 (10.35%)
낙선 (4위)
2013
6,016,194.559 (10.74%)
당선 (1번)
3선
2019
4,483,411 (8.95%)
당선 (1번)
4선

4. 이야깃거리[편집]

  • 극우 정치인 고이케 유리코와 성이 같다. 물론 정치 성향은 정반대. 그래서 본인도 공산당 지지자들에게 저 고이케는 '나쁜 고이케'고 저는 '좋은 고이케'라고 드립을 친 적이 있다.[6]
  • 가케 학원 비리의 저격수. 비리 관련 증거를 발굴해서 참의원 예산 위원회에서 아베 총리에게 가장 맹공을 가한 사람이다. 그 덕에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7]
  • 영화 기생충에 대한 이야기를 유튜브로 올린적 있다.#
  • 코로나19 사태때는 의사 출신이라는 점에서 코로나19 등 질문을 받으면서 답변해주고 있다.
  • 종전 75주년 맞아 침략 전쟁과 관련된 부분들을 사과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 하타 유이치로 사망 후 "갑작스런 비보에 그저 놀라고 있다.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라고 밝혔다.#

[1] 도쿄 근로자 의료협회 소속 병원이다.[2] 한 토론 프로그램에서 한 우익 패널이 태평양 전쟁을 일본의 대만 통치와 비교하면서 물타기를 하는데(...) 이에 대해 제대로 반론을 하지 못했다.[3] 참고로 일본 우익은 이 주장에 대해 일본적 가치를 훼손한다고 반대하고 있다. 정작 일본에서 부부동성 제도가 시행된건 메이지 시대로 100년을 조금 넘는 정도다.[4] 당시에는 도쿄에서 5명까지 선출[5] 추천[6] 사실 한국 내에서도 해당 드립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고이케 유리코는 극우 혐한인데 반해 고이케 아키라는 좌익에 친한파인 인물이기 때문[7] 이후 그는 중의원 선거유세에서 이 문제에 대해 맹공을 가했는데 그는 유세에서 말하기를 '국회에서도 이런저런 추궁을 하니까 "기억에 없다"고 하다니, 제가 기록이 있다고 반박하니 "버렸다"고 하지를 않나, 우리가 그 문서를 찾아내니까 "괴문서"라고 하지를 않나, 그게 진짜라고 밝혀내니까 "내용이 정확하지 않다"고 우기지를 않나. 이건 너무 심합니다'라고 아베 정권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