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 |
영문 명칭 | Employment, Welfare & Pension advancement coalition |
등록 약칭 | 고복연 |
슬로건 | 아무도 가보지 않은 미래, 불안한 노후!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
창립·창당일 | |
정당 해산·NGO 전환일 | |
대표 | 주명룡 |
정당 해산 전 국회의원 | 0석 / 299석 (원외정당) |
상징색 | 오렌지색 (#EA5C30) |
정치적 스펙트럼 | |
이념 | |
주소 | |
공식 사이트 | |
1. 개요[편집]
1.1. 애매한 성향[편집]
비례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우리 당은 공식 이념이 없는 당이라고 했다.
고용이나 복지제도에 중점을 둔듯한 강령이나 정책들을 보면 확실한 진보주의로 보이나, 난데없이 신자유주의의 상징인 작은 정부 개념도 있는지라 애매하다. 과도한 규제 철폐와 기업 활성화를 주장하는 둥 신자유주의적인 이야기를 하나, 그 이유가 복지 제도나 국민서비스 중심이고, 더불어 개인의 자유와 사회적 연대를 중요시하는 것을 보면 사회적 아나키즘 성향일 수도 있으나, 규제 철폐 등 사실상 신자유주의나 오스트리아 학파의 성향을 너무 분명히 띈다.
사실 이와 같은 애매한 성향은 당 대표인 주명룡이 정재계 인물이나 법조계 인물 혹은 정치, 경제, 법과 관련된 것을 배운 이가 아니라 대한은퇴자협회나 국제노령협회 등 비정부기구 출신 사회운동가인 이유일수도 있으나, 참여정부 때 보건복지부나 고용노동부에서 위원장을 맡아본 경력이 있다.
강남구 병 양한별[3] 후보의 종북좌파를 몰아내자는 멸공/반공주의 식의 구호를 봐서는 극우세력이 혼입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다.
고용이나 복지제도에 중점을 둔듯한 강령이나 정책들을 보면 확실한 진보주의로 보이나, 난데없이 신자유주의의 상징인 작은 정부 개념도 있는지라 애매하다. 과도한 규제 철폐와 기업 활성화를 주장하는 둥 신자유주의적인 이야기를 하나, 그 이유가 복지 제도나 국민서비스 중심이고, 더불어 개인의 자유와 사회적 연대를 중요시하는 것을 보면 사회적 아나키즘 성향일 수도 있으나, 규제 철폐 등 사실상 신자유주의나 오스트리아 학파의 성향을 너무 분명히 띈다.
사실 이와 같은 애매한 성향은 당 대표인 주명룡이 정재계 인물이나 법조계 인물 혹은 정치, 경제, 법과 관련된 것을 배운 이가 아니라 대한은퇴자협회나 국제노령협회 등 비정부기구 출신 사회운동가인 이유일수도 있으나, 참여정부 때 보건복지부나 고용노동부에서 위원장을 맡아본 경력이 있다.
강남구 병 양한별[3] 후보의 종북좌파를 몰아내자는 멸공/반공주의 식의 구호를 봐서는 극우세력이 혼입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다.
2. 로고[편집]
색깔은 오렌지색이며, 날개가 날아가는 듯한 형상의 로고가 있다.
3. 역대 선거[편집]
3.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비례대표 토론 영상 |
지역구 후보 2명, 비례대표 후보 1명이 출마했다. 비례대표에서 기호 10번을 배정받았다. 비례대표에서는 12,143표(0.05%)의 득표를 하여 낙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