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0일부터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1일 4회 운행한다. 이는 성남 최초의 프리미엄 고속버스다. 그러나 SRT 등의 경쟁에 밀려 2019년에 1일 3회로 감회됐다.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운행 개시 이래, 최초로 인명사고가 발생한 노선이다. 2018년 10월 23일 광주를 출발한 금호고속의 유니버스 프레스티지 1대가 성남으로 올라가는 도중 충청남도논산시채운면논산천안고속도로 상행선 205km 지점에서 앞서가던 25t 화물트럭에서 떨어진 낙하물을 피하려다가, 바로 앞 1t 화물트럭 조수석 부분에 추돌했다. 이어 차량 방향이 오른쪽으로 꺾이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추락해 승객 1명이 죽고 13명이 다쳤다. 사고 차량인 프레스티지는 폐차와 함께 면허도 말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