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시간대에 도착하는 차량은 노포IC 대신 부산TG와 구서IC를 찍고 두실역에서 중간 하차한다.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이 부산 시내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부산 시내로의 접근이 더디고, 택시비도 더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경부선 철도의 존재로 운행 횟수가 적고, 막차도 이르다. 따라서 막차 시간 이후에는 동대구역으로 가야 한다.
완행고속버스가 활발이 운행된 과거에 부산에서 동대구까지 경부고속도로상 모든 정류소에 정차하던 완행 노선이 존재했는데, 본래 천일고속에서 운행하다가 2002년 성남고속으로 넘어가다가 2006년 아성고속, 천마고속으로 넘어갔다. 2017년 10월 21일부터 경주고속버스터미널을 경계로 부산 - 경주, 경주 - 동대구로 분할되면서 1일 2회로 감축되었으나, 이용객이 여전히 저조하여 결국 2018년 1월 18일 완전히 폐지되었다.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이 위치가 위치인지라, 평소에는 매진이 거의 없다. 다만 광안리 불꽃 축제 기간 등에는 가끔씩 매진이 뜨는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