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도 출신답게 공학을 소재로 한 작품이 많다. 캐릭터 재사용이 잦으며 작품 간 세계관이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다. 작품 내 그로테스크한 묘사가 매번 등장하는데, 매우 사실적이고 섬뜩하다는 평가가 많다.
2020년 11월 23일, 오사카 부내의 병원에서 별세했다. 암으로 투병 중이었다고 한다.
국내에서 정발된 작품은 볼드체로 강조하였다.
인업탐정 시리즈
밀실・살인
커다란 숲의 자그마한 밀실
분리된 기억의 세계(2016)
바다를 보는 사람
천국과 지옥
울트라맨 F
완전 범죄
국내 SF 단편집인 '조커가 사는 집'에 고바야시 야스미의 단편 '도둑맞은 어제'가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