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디지멘탈"의 파워에 의해서 진화한
아머체의 마수형 디지몬. 원래
악마계 디지몬으로 태어났지만 구속도구로 그 힘을 억제하여 천사형 디지몬의 사역마로서 사역되는 일이 많다. 그 구속도구가 풀어졌을 때 굉장한 힘을 발휘한다고 전해진다. 필살기는 거대한 악마의 흉상을 소환하여 적을 공격하는 "화이트 스테츄".
일본원명은
가고몬헤븐존을 지키는 경찰 디지몬중들의 대장으로 등장하였다. 그리고 원본이 얌전해 보이는 듯한 인상에 비해 여기서는
형사 옷을 입고 선글라스를 끼고 머리 위에는 경광등을 쓰고 있다.(...)디지몬 헌터에선
검드라몬이
베츠몬과의 추억을 떠올릴때 저 고르고몬이 재등장하는데, 아무래도 세계가 통합된 뒤엔 디지몬 경찰로서 활동했던 모양인지 베츠몬과 검드라몬을 추적하나 베츠몬의 변장에 속은 틈에 다른 경찰 디지몬들과 사이좋에 얻어터지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