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옆차기만으로도 충분히 어려운데 이번엔 거듭옆차기가 나온다. 처음 아래를 차는 발은 무릎을 차고 다음발은 몸통 이상을 차야한다.[5]
무릎꺾기는 말그대로 무릎을 꺾는 동작이다. 여기서 수련생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데 꺾는 손의 반대손은 팔꿈치를 받치는 손이 아니라 무릎을 낚아채는 동작이다. 그러므로 두 팔의 간격이 다리의 두깨만큼 떨어져야 한다.
[1] 하지만, 수련 난이도라 했을 뿐, 대회라면 또 이야기는 달라진다. 금강 항목 참조.[2] 손아귀를 뜻한다[3] 쓸 곳이 딱히 없다.[4] 통나무를 민다는 뜻이다...[5] 태권도 품새 발차기중 차는 높이를 지정해 주는 2개의 발차기이다. 다른 하나는 태극 6장의 얼굴 돌려차기. 이 말인 즉슨 처음 찰때 너무 높이 차면 안된다는 뜻이다. 맞지도 않을 뿐더러 동작 모양새가 어정쩡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