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야구부 (KOREA UNIVERSITY) | |
창단 | |
지역 | |
감독 | |
우승 기록[1] | 15회 |
홈페이지 | |
역대 전적 | ||
대회 | 우승 | 준우승 |
7회(1973, 1982, 1994, 1995, 1996, 2009, 2012) | 5회(1971, 1976, 1979, 1992, 1993) | |
3회(1994, 1995, 1997) | 4회(1976, 1985, 1988, 2001) | |
0회 | 0회 | |
대학야구 춘계/하계/추계리그 | ||
5회 (1994, 1995, 1996, 1997, 1999) | 1회 (1998) | |
1. 개요[편집]
전통적으로 연세대, 한양대와 함께 대학야구 최강의 명성을 가진 팀이다. 실제로 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실력 있는 고교생들은 이 세 개의 학교에서 독식해 갔고, 90년대까지만 해도 고교 야구선수들이 프로 직행보다 고려대,연세대, 한양대 진학을 더 선호했을 정도였다. 그러나 00년대 후반부터 대학야구가 평준화되고 위상 자체가 떨어지면서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실력이 죽었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물론 그래도 예전의 명성 및 학교 간판 자체의 파워는 여전하기 때문에 아직도 대학야구에서는 강팀 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2018년에 있었던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단 한명의 지명자도 배출하지 못하였다. 비단 고려대 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해에서는 고려대 뿐만 아니라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등 명문 대학 야구부에서 무더기로 1명도 지명되지 못했다. 또한 예전의 명성과 다르게 2012년을 끝으로 전국대회 우승에 계속 실패하고 있다.
2. 연혁[편집]
2.1. 역사[편집]
3. 여담[편집]
- 구타와 군기로 악명높았던 야구부이며, 양승호 감독이 감독 재직 중에 구타를 대화로 바꾸는데 3년이 걸렸다고 인터뷰에서 말한 바 있다.
- 2000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매년 프로야구 전 구단의 감독들을 보면 최소 1명 이상은 고려대학교 출신이 감독으로 재직중이다.
- 2020년에 학교 폭력 건으로 논란을 빚었던 김유성을 2021년도 신입생으로 받기로 결정하면서 비판을 받고 있다.
4. 야구부 출신 선수[편집]
출신 선수 | |
학번 | 성명 |
67 | |
70 | |
72 | |
73 | |
74 | |
75 | 김윤환 |
76 | |
78 | |
79 | |
80 | |
81 | |
82 | |
83 | 노찬엽, 박원진, 이경민 |
84 | |
85 | |
86 | |
87 | 염경엽, 주경업 |
88 | |
89 | |
90 | |
91 | |
92 | |
93 | |
94 | |
95 | |
96 | |
97 | 김대원, 박진형, 박홍진, 서창호, 이경주, 이경희, 천승현, 최경훈, 홍성일 |
98 | 김광우, 김문식, 김승연, 박용택, 손용수, 윤원태 |
99 | 권도영, 김주용, 박지호, 백두산, 이택근 |
00 | 김현율, 박민석, 안용휘, 조문기, 홍마태 |
01 | 김정환, 김태환, 심승보, 이면우, 이수, 정근우, 허대욱, 황명성 |
02 | 김경선, 송정우, 조성혁, 진병국, 황연선 |
03 | |
04 | |
05 | |
06 | |
07 | |
08 | |
09 | |
10 | |
11 | 김량훈, 김지훈, 류현동, 박두현, 배진호, 사공엽, 오택준, 유성광, 이규섭 |
12 | 강승남, 김기웅, 김주한, 우현규, 이기범, 이준형, 조재형 |
13 | 김병석, 송상민, 윤광식, 이상욱, 이지원, 조유성, 천재환 |
14 | |
15 | 김재홍, 송현준, 윤웅재, 장태웅, 정용우, 차대균, 최수현, 홍의리 |
16 | 김대한, 박주환, 윤용호, 이동영, 정택순, 주효재, 지승후 |
17 | |
중퇴 | |
[1] 대통령배+전국대학야구선수권+협회장배/주말리그 왕중왕전+춘계리그+추계/하계리그+전국종합야구선수권[2] 그래서 해태의 선수 지명을 보면 유독 연세대가 많고, 롯데의 선수 지명을 보면 유독 고려대가 많다...라고 하는데, 부산 쪽은 사실 대학이 꽤 많다 보니 경성대학교, 동아대학교 등 다른 대학 출신도 많아서 고려대가 특별히 많지는 않았다. 아마 부산에서 흔히 말하는 '성골' 학력이 부산고 - 고려대 테크여서 그런 듯. 오히려 정반대로 롯데 레전드 최동원은 연세대, 해태 선동열은 고려대 출신이다. 참고로, 신기한 것이 LG 트윈스도 유독 고려대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거다. 한편, 대구광역시에서는 그 지역 고등학교를 나와 한양대학교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의 경상북도 출신 야구 유망주 테크트리가 있다. 물론 요즘 세대는 대학야구가 거의 죽었으니 고참급 선수들이나 이미 은퇴한 코칭스태프, 프런트를 맡고 있는 구 세대들 이야기이다.[3] 정작 송추야구장 주변엔 예비군훈련 받으러 온 연세대생들이 더 많이 보이는데, 고려대생들은 학생예비군을 남양주 금곡에서 받는다.[4] 한중대에서 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