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내용[편집]
2.1. 일품 해장국 편[편집]
[ 일품 해장국 ]
국물은 뻑뻑하게
고기는 푸짐하게
"이 집 해장국은 정말 일품이란 말이야. 국물도 뻑뻑하고 고기도 꽤 많이 들었어. 내가 옛날에 씨름할 때 이런 해장국을 보통 하루에 한 다섯 여섯 그릇 씩 먹었지. 먹는게 아니라 마셨어."
2.2. 삼층밥 편[편집]
[삼층밥]
삼 층이 되게 지은 밥
이정재가 "밥이 다 탔네! 설고 타고 삼층밥이다"면서도 밥을 퍼 먹는다. 이승만이 "(반)찬이 없어서 안 됐다"지만, 이정재는 먹고 살아야 할 것 아니냐면서 그냥 먹는다.
" 나는 늘 이렇게 먹고 살아. 조선 보리밥에 된장국, 김치. 얼마나 좋아. 손님이 없을때는.. 토스트 한 조각이면 그만이야."
해당 장면은 김두한과 이승만이 같이 있는 장면인데 김두한 위치에 이정재를 합성해 넣은 것이다. 근데 위화감이 별로 없다..
2.3. 커피 편[편집]
"차들어, 커피야. 가끔씩 한 잔씩 하면 맛이 좋지."
이승만이 커피를 권해서 이정재가 마시지만[2], 맛이 없었는지 분노해서 폭8한다.
"도대체 이게 뭐냐고! 이게 뭐냐고 이게!!!"
"... 커피야."[3]
3. 여담[편집]
해당 합성물의 댓글에 "일품 해장국...토속적이면서도 구수하고, 국물이 아주 FuckFuck해. 어떤 마루오까라는 중년형사는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지. 아침점심저녁 거를 거 없이 한끼 식사로 충분하다...음~ 정말 맛있다"는 글에서 착안해 이정재의 "국물도 뻑뻑하고"는 암묵적으로 "FuckFuck"하다고 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