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안학동 안학산 의 민속공원 건설도중 동년 10월 8일에 이를 발견했다고
로동신문을 통해 북한에서 발표했다.
안학궁성 서문으로 부터 250m 가량 떨어진 위치에 있으며 질그릇과
고구려 기와등 여러 유물들이 출토되었다 한다.
방형 혹은 속이 빈 원형의 구조물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은 보도하였다. 또한 이 보도에서 북한
고고학계는 이 유적은 고구려 시대때
천문을 관측하던 첨성대 터였다고 인정하였다고 밝혔다.
회의적이라고 밝혔다. 교차검증을 통해서 분석해야 하는데 북한이 벌써부터 설레발과 김치국을(...)마셔대자 이에 남한학계는 제2의
단군릉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