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수열 에 대하여
이면 은 계차이고, 은 의 계차수열이다. 여기에서 다음이 성립한다.
따라서 계차수열의 일반항을 안다면 원래 수열의 일반항 역시 알 수 있다. 계차수열의 일반항을 모른다면 제2계 계차수열 의 일반항을 구해 보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 이 경우 다음이 성립한다.
제3계, 제4계 계차수열에 대해서도 같은 방식을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다. 따라서 제계 계차수열의 일반항을 모른다면 제계 계차수열의 일반항을 구해 보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
이면 은 계차이고, 은 의 계차수열이다. 여기에서 다음이 성립한다.
따라서 계차수열의 일반항을 안다면 원래 수열의 일반항 역시 알 수 있다. 계차수열의 일반항을 모른다면 제2계 계차수열 의 일반항을 구해 보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 이 경우 다음이 성립한다.
제3계, 제4계 계차수열에 대해서도 같은 방식을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다. 따라서 제계 계차수열의 일반항을 모른다면 제계 계차수열의 일반항을 구해 보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
3. 성질[편집]
이와 같이 최고차항이 상쇄되므로 차 이하의 다항식이 된다. (정확하게는 원래 다항식의 차분이 된다) 마찬가지로 계차수열을 구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결국에는 일반항이 일차식인 등차수열이 나오며, 그 다음에는 모든 항이 그 등차수열의 공차인, 다시 말해 수열의 일반항이 상수인 수열이 나온다. 한번 항의 값이 일정한 수열이 나왔으므로 이후에는 계속해서 모든 항이 0인 수열만 나오는데, 다음 예를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해 보자.
수열 | 항 | 일반항 | 비고 |
원래 수열 | 삼차식 | ||
계차수열 | 이차식 | ||
제2계 계차수열 | 일차식(등차수열) | ||
제3계 계차수열 | 상수식(일반항이 공차) | ||
제4계 계차수열 | 상수식(일반항이 0) | ||
제5계 계차수열 | 상수식(일반항이 0) | ||
4. 계차수열로 원래 수열의 합 구하기[편집]
어떤 수열 과 그의 계차수열 에 대하여, 앞서 밝혔듯이
이므로 다음이 성립한다.
위 식의 결과를 합의 기호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다.
어떤 방식으로 공식을 유도하든 값은 같다.
어떤 방식으로 공식을 유도하든 값은 같다.
5. 교육과정[편집]
- 대한민국: 계차수열은 본디 2007 개정 교육과정의 수학Ⅰ에서 고2~고3 때 인문·자연 공통으로 학습하던 내용이었으나,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삭제된 이래로 교육과정에 등장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