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020년 상반기 유행하기 시작한 어구. 후반기 부터는 온라인에서 가끔씩 쓰인다.
대체로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임에 돈을 꼴박하는 흑우짓이나 기타 기행을 글로 올리면 네티즌들이 댓글로 주로 인용하는 구문이다.
꽤나 정중한 어조탓인지 사용된 커뮤니티의 분위기가 막장이거나 거칠면 거친곳일수록 사용자가 매우 당황했음을 나타내기 좋다. 안하무인이 제대로 미친놈을 만났을때 겸손해지는 모습을 연상시켜서 원글과 댓글을 같이보는 이용자들에게 웃음을 준다. 보통 이런 댓글이 달리는 원글은 상황설명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심하면 결과만 사진으로 투척하는식이라서 혼란을 일으키기 딱 좋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체로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임에 돈을 꼴박하는 흑우짓이나 기타 기행을 글로 올리면 네티즌들이 댓글로 주로 인용하는 구문이다.
꽤나 정중한 어조탓인지 사용된 커뮤니티의 분위기가 막장이거나 거칠면 거친곳일수록 사용자가 매우 당황했음을 나타내기 좋다. 안하무인이 제대로 미친놈을 만났을때 겸손해지는 모습을 연상시켜서 원글과 댓글을 같이보는 이용자들에게 웃음을 준다. 보통 이런 댓글이 달리는 원글은 상황설명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심하면 결과만 사진으로 투척하는식이라서 혼란을 일으키기 딱 좋은 경우가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