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원작 웹툰에 대한 내용은 계룡선녀전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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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코미디, 판타지, 드라마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2018. 11. 05. ~ 2018. 12. 25. | |
방송 횟수 | 16부작 | |
제작 | ||
채널 | ||
제 작 진 | 제작 | |
연출 | 김윤철[1] | |
각본 | 유경선 | |
원작 | ||
출연 | ||
관련 사이트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공식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2. 마케팅[편집]
2.1. 포스터[편집]
3. 시놉시스[편집]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3.1. 기획의도[편집]
파일:계룡선녀전_logo.png 저기 저 어딘가 수상쩍은 산골 바리스타 할머니가, ‘선녀와 나무꾼’의 바로 그 선녀라면...? 계룡산 자락에서 수수께끼 선문답을 일삼는 할머니가 있는데 알고 보니 기가 막힌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고 심지어 날개옷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지 않고 갑자기 세상을 떠난 남편의 환생을 699년째 기다리는 선녀란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선녀와 나무꾼’ 설화에서 출발한 이 이야기는 현실을 살고 있는 두 명의 남편 후보를 만나면서 더 이상 설화가 아닌 우리의 일상으로 사뿐히 날아든다. 사람이 가지는 선한 가능성에 귀를 기울이고 모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선녀 선옥남. 오로지 논리와 이성만을 신봉하는 까칠한 과학자 정이현. 오지랖 병이라고 놀림당하면서도 늘 남을 먼저 생각하는 조교 김금. 추석 보름달 아래 699년 만에 이들이 만나면서 대체 선옥남의 사랑하는 남편은 누구인지 그 웃기고 울리는 비밀이 밝혀진다. “이 세상에 특별하지 않은 존재는 없소.” “그대는 아주 고귀한 존재요.” 늘 시간에 쫓기고, 삶의 불안으로 피로가 일상이 돼 버린 우리들은 작은 일로 사람들을 미워하며, 혹시나 뒤처질까 남에게 손해 볼까 잔뜩 촉을 세운다. 그런 우리의 일상에 ‘괜찮다, 괜찮다’ 배 아픈 어린아이 등을 쓸어주듯 따뜻하게 다가오는 옥남의 엉뚱함이, 지고지순한 선함이, 느긋함과 미련함이 보이는 것 너머의 묵직한 가치를 부드럽게 깨워주고 지친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위로할 것이다. |
4. 등장인물[편집]
4.1. 주요인물[편집]
4.2. 선옥남 주변 인물[편집]
- 나무꾼 : 선옥남의 남편. 699년 전, 나무하러 가다가 절벽에 떨어져 죽었다. 참고로 이 드라마에선 나무꾼의 환생을 찾는 게 이 드라마의 핵심이다.
- 사슴 : 나무꾼에게 도움을 받은 사슴. 스토리에 지대하게 영향을 준다.
4.3. 터주신 신선 3인방[편집]
4.4. 이원대학교 사람들 및 주변 인물[편집]
4.5. 특별출연[편집]
5. 방영목록 및 시청률[편집]
- 모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와 TNMS의 유료플랫폼 시청률 기준
- 빨간 글자는 '최고 시청률'을 의미하고, 파란 글자는 '최저 시청률'을 의미한다.
회차 | 방영일자 | 시청률 | 비고 | |
닐슨 | TNMS | |||
제1화 | 5.6% | 5.9% | ||
제2화 | 2018년 11월 6일 | 5.0% | 5.7% | |
제3화 | 2018년 11월 12일 | 3.1% | 4.6% | |
제4화 | 2018년 11월 13일 | 4.2% | 5.1% | |
제5화 | 2018년 11월 19일 | 3.6% | 3.1% | |
제6화 | 2018년 11월 20일 | 3.6% | 3.4% | |
제7화 | 2018년 11월 26일 | 3.3% | 3.8% | |
제8화 | 2018년 11월 27일 | 3.5% | 3.8% | |
제9화 | 2018년 12월 3일 | 3.6% | 4.0% | |
제10화 | 2018년 12월 4일 | 3.9% | ||
제11화 | 2018년 12월 10일 | 3.0% | ||
제12화 | 2018년 12월 11일 | 3.3% | ||
제13화 | 2018년 12월 17일 | 3.6% | ||
제14화 | 2018년 12월 18일 | 3.9% | ||
제15화 | 2018년 12월 24일 | 3.698% | ||
제16화 | 2018년 12월 25일 | 3.787% | ||
평균 시청률 | 00.0% | 00.0% | ||
전작 버프로 1회부터 시청률이 높게 나온 편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전작 버프고 3회부터의 시청률이 진짜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그리고 3회에서 3.1%까지 떨어지면서 이 말은 사실이 되었다 그래도 3%대의 시청률은 꾸준히 나오고 있어 이전작들보다는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6. OST[편집]
파트 | 표지 | 발매일 | 곡명 | 아티스트 | 링크 |
Part.1 | With Coffee | 훈스(Hoons) | |||
Part.2 | Peach Paradise | ||||
Part.3 | 사슴의 눈물 | 먼데이 키즈 (Feat. SAya!) | |||
Original Sound Track | 눈물맛 (타이틀곡) |
7. 평가[편집]
- 이 드라마가 혹평을 받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심각한 수준의 발CG. 주요 인물 중 한 명인 점순이의 고양이 모습만 보더라도 미묘하게 불쾌해 보이는 편이다. 물론 실제 고양이를 가지고 촬영하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너무 심하게 CG티가 난다. 그 외에도 온갖 허접한 CG를 작중 내내 남발하며 시청자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 그 외에도 스토리적인 측면에서 작가의 역량이 의심된다는 비판적 시각이 다수 존재한다. 특히 신선 3인방은 대체 왜 있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는 악평이 많다. 원작에도 나왔던 (특히 구선생)부분을 제외하면, 작중에서 누가 봐도 시간 끌려고 집어넣은 것 같은 쓰잘떼기 없는 장면에 이들 셋이 항상 끼여있다 보니 시청자 입장에서는 이들을 잉여캐로 볼 수밖에 없다. 자타불이(너와 내가 다르지 않으니)의 상호 이해와 자비를 통해 이현의 인간적 아픔을 치유해나가는 진중한 과정에서 나오는 감동을, 쓸데없는 억지 개그로 반감 시키는 게 압권 . 다만, 5시간도 안돼서 다 읽을 55화분량의 짧은 웹툰을 16시간 짜리 16부작 드라마로 분량을 늘리려면 어쩔 수 없는 일이었을 수도 있다.
8. 기타[편집]
- 일부 촬영을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진행한다.
- 박신선 역의 김민규는 동 시간대의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겹치기 출연하게 된다. 이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여주인공인 김유정의 건강 문제로 촬영이 중단되었다가 재개하면서 편성이 예정보다 미뤄졌기 때문이다.
9. 역대 편성표[편집]
[1] 대표 연출작으로 내 이름은 김삼순, 품위있는 그녀 등이 있다.[2] 문채원은 본모습이고 고두심은 변장한 모습으로 정이현과 김금, 이교수등 일부 사람들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겐 고두심으로 보인다. 드라마에선 주로 본모습인 문채원이 등장하고 고두심은 초반에만 등장하다가 이후 14화와 16화에 짤막하게 등장한다. 하지만 설정상 다른 사람들에겐 여전히 선옥남이 고두심으로 보인다.[3] 대표적으로 가족 설정. 드라마에선 수녀가 자신의 친어머니로 정황상 원치 않는 임신으로 정이현을 낳았고 이 때문에 친어머니에게 학대를 받았다. 하지만 원작에선 부모님이 사고로 잃고 수녀들 품에 자란 것으로 되었다. 또한 원작에선 쿨하고 시크한 성격이었으나 드라마에 오면서 말많고 촐싹대는 성격으로 변경되었다.[4] 참고로 인간으로 변신한 건 드라마 한정으로, 원작에선 호랑이와 고양이로만 변신하였다. 대신, 드라마에선 고양이와 인간의 모습이 주로 등장하고 본 모습인 호랑이로 등장한 건 한두번 정도다.[A] 5.1 5.2 5.3 5.4 목소리 출연[9] 실제로 정이현의 경우, 원작과 비교해서 설정 일부가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