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과자의 종류 중, 달걀을 주로 이용해서 만든 것들을 가리킨다. 한국에서는 바닥은 납작하고 윗쪽은 약간 둥그런 형태로 많이 만들어지며, 계란빵하고는 만드는 방법이나 맛이 완전히 다르다.
2. 만드는 법[편집]
3. 종류[편집]
3.1. 해태제과[편집]
가장 잘 알려진 제품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우유와도 잘 어울린다. 과자 하나 당 크키가 500원 동전 정도여서 성인의 한 입 크기보다도 작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5~8세 유아들 간식으로 자주 제공되는 편이며,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간식으로 자주 나온다.
회사에서도 어린이를 주요 고객층으로 설정했는지 다양한 유아 타겟 캐릭터와 라이센스를 맺어 포장곽에 그려넣는 경우도 많다.
파일:/news/201111/30/fnnewsi/20111130180217236.jpg
아이스크림 제품도 있는데, 2011년에 발매되었으며 과자 사이에 카스타드 아이스크림을 끼운 형태이다.
회사에서도 어린이를 주요 고객층으로 설정했는지 다양한 유아 타겟 캐릭터와 라이센스를 맺어 포장곽에 그려넣는 경우도 많다.
파일:/news/201111/30/fnnewsi/20111130180217236.jpg
아이스크림 제품도 있는데, 2011년에 발매되었으며 과자 사이에 카스타드 아이스크림을 끼운 형태이다.
3.2. 청우식품[편집]
3.3. No Brand[편집]
두 손으로 잡으면 질소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양이 많다. 식감은 해태제과의 제품에 비하면 다소 딱딱한 편. 제조사는 청우식품이며, 성분표상 계란 함유량은 청우식품 로고가 박혀서 판매되는 것과 같다.
3.4. 기타[편집]
제과점이나 빵집에서 파는 경우도 있으며, 대형마트에서 자체 브랜드로 싸게 팔기도 한다. 재료의 특성상 기존의 제품들과 크게 다른 맛을 내기는 어렵지만 성분은 다를 수 있으므로 처음 보는 상품이라면 성분표를 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