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

경우의 수(드라마)에서 넘어옴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개요2. 기획의도3. 마케팅
3.1. 예고편3.2. 포스터
4. 등장인물
4.1. 인물 관계도4.2. 주요 인물4.3. 이수의 가족4.4. 우연의 가족4.5. 그 외 인물4.6. 특별출연
5. 시청률 및 평가6. OST7. 기타

1. 개요[편집]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리얼 청춘 로맨스
2020년 9월 25일부터 2020년 11월 28일까지 방영된 JTBC 금토 드라마. 본 작품부터 JTBC 금토 드라마의 시간대가 기존 10시 50분에서 11시로 변경되었다.

2. 기획의도[편집]

너무 가까우면 보이지 않는다.
거울 앞에 코를 바싹대고 얼굴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자신을 온전히 이해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너무 잘 안다고 생각해서 이해의 필요조차 느끼지 못한다.
그렇게 굳이 애써 이해하려 하지 않아, 종종 스스로를 오해하고
그 오해가 쌓여 타인과의 오해로도 번질 때가 있다.

여기, 오해로 어긋난 두 남녀가 있다.
상대를 오해하고 기대해 결국 상처받은 여자는
이제 진심을 자신의 가장 깊은 곳에 꽁꽁 숨겨놓는다.
자신을 오해해서 밀어내고 상처 준 남자는
이제 자신의 가장 깊은 곳에 꽁꽁 숨겨놓은 진심을 내비친다.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쌍방삽질 관계전복 리얼 청춘 로맨스!

과연 두 사람은 이 지난한 짝사랑을 끝낼 수 있을까.

3. 마케팅[편집]

3.1. 예고편[편집]

1차 티저
스페셜 티저[2]
2차 티저
3차 티저
하이라이트

3.2. 포스터[편집]

4. 등장인물[편집]

4.1. 인물 관계도[편집]

4.2. 주요 인물[편집]

  • 옹성우 - 이수 역 : 28세. 사진작가.
  • 신예은 - 경우연 역 : 28세. 캘리그라피스트.
  • 김동준 - 온준수 역 : 34세. 은유출판 대표.
  • 표지훈 - 진상혁 역 : 28세. 한식 요리 주점 '오늘밤' 사장 a.k.a 댕댕이
  • 안은진 - 김영희 역 : 29세. 무역 관련 중소기업 대리.
  • 백수민 - 한진주 역 : 28세. 검사, 서울대 법학과 졸업. 학부 중 사시패스를 한 수재. a.k.a 냥냥이
  • 최찬호 - 신현재 역 : 29세. 고등학교 윤리교사, 교육자 집안. 1남 3녀 중 막내.

4.3. 이수의 가족[편집]

  • 김희정 - 최원정 역 : 50대 초반, 수의 어머니.
  • 안내상 - 이영환 역 : 50대 초반, 수의 아버지.

4.4. 우연의 가족[편집]

  • 조련 - 박미숙 역 : 50대 중반. 우연의 어머니, 적당히 다정하고 적당히 억척스러운 엄마. 전업주부. 만호의 아내.
  • 서상원 - 경만호 역 : 50대 후반. 우연의 아버지. 미숙의 남편.

4.5. 그 외 인물[편집]

  • 윤복인 - 오윤자 역 : 49세. 영희의 어머니.
  • 오희준 - 민상식 역 : 34세. ' 은유출판' 편집자, 준수의 대학동기. 현재는 부하직원.
  • 김단율 - 김철수 역 : 17세. 영희의 뚝 떨어진 남동생. 윤자의 아들.
  • 정미형 - 민아 역
  • 성기윤
  • 백서이 - 지현 역
  • 강윤제 - 준영 역
  • 배다빈 - 권유라 역

4.6. 특별출연[편집]

5. 시청률 및 평가[편집]

  • 닐슨 전국 시청률 기준, 단위: %.
  • 빨간색 수치는 최고, 파란색 수치는 최저 시청률을 의미.
회차
방영일
부제
시청률
1회
2020.09.25
경우연 , 사랑같은거 하면 안되는 얘야 넌
1.5%
2회
2020.09.26
난 계속 너 보고 싶어, 친구로
1.4%
3회
2020.10.09
다시 볼 거야, 내가 널 계속 보기로 마음 먹었거든
1.6%
4회
2020.10.10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1.6%
5회
2020.10.16
사물은 보이는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1.3%
6회
2020.10.17
양치기 소년이 몰랐던것
1.6%
7회
2020.10.23
저주는 어딘가에
1.3%
8회
2020 10.24
놓친기회는 후회가 된다.
1.1%
9회
2020.10.30
노력의 기능
1.4%
10회
2020.10.31
이해라는 오해
1.5%
11회
2020.11.06
the end
1.5%
12회
2020.11.07
사랑보다 깊은 상처
1.4%
13회
2020.11.13
너무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는 자세
1.4%
14회
2020.11.14
피노키오의 코는 사람을 밀어낸다
1.3%
15회
2020.11.27
뒷모습의 이유
1.3%
16회
2020.11.28
나의 모든 순간이 우연이였다
1.3%
  • 전작전전작에 비해 심하게 딸리는 퀄리티로 시간대를 반쯤 죽여놨다는 평을 받았는데 본작은 한 술 더 떠 초반부터 1%대에 머물며 크게 부진하고 있다. 방영 전 홍보도 거의 없는 수준이였던데다가 주연 배우들의 네임밸류도 부족한 편이라 이슈가 되고 있지 않고 너무 뻔한 소재의 드라마에 차별화되는 요소 역시 없다는 비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있다.[3]
  • 일단은 로맨틱 코미디를 표방하고 있는 작품임에도 남주인공인 이수의 비중이 지나치게 적어 이에 대한 비판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그 외에도 조연 캐릭터들의 비중이 지나치게 많아 주객전도된 것 아니냐는 얘기도 있다. 하지만 진짜 결정적인 문제는 작가가 여주인공인 경우연에게 '닥빙'했다는 것. 남주인공인 이수가 주변인물과 엮이는 장면이 거의 없다시피 한 것과 달리 경우연은 거의 모든 캐릭터와 엮이고 그 캐릭터들이 전부 경우연을 띄워주는 용도로만 쓰이고 있다. 후반부에 들어갈수록 이런 경향이 심해지면서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라 여주인공 단독 모노 드라마브이로그가 아닌가 의심이 가는 지경에 이르렀다. 심지어 여주인공이 착하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인 성격으로 나오는데 주변 인물들 중 이를 지적하는 캐릭터가 없다시피 한 점 때문에 작가의 사상마저 의심받고 있다. 특히 디시인사이드의 경우의 수 갤러리에서는 온갖 음모론이 쏟아져 나올 정도로 험악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6. OST[편집]

파트
표지
발매일
곡명
아티스트
링크
Part 1
2020.09.26
우연일까
Part 2
2020.10.09
Highlight
라엘 (Ra.L)
Part 3
2020.10.10
Sweet Dream
Part 4
2020.10.17
오늘도 난 그 자리에 있어
Part 5
2020.10.23
Close Your Eyes
Part 6
2020.10.24
왜 몰랐었을까
Part 7
2020.10.31
피안화
Part 8
2020.11.07
Falling Slow
Part 9
2020.11.14
서로

7. 기타[편집]

  • 이태원 클라쓰 이후, 약 6개월 만에 JTBC 금토드라마가 15세 이상 시청가로 방송된다.
  • 드라마 제작에 참여한 인원 중 희귀 성인 옹씨가 세 명이나 있어서(주연: 옹성우, 무술: 옹성진, 조연출: 옹민지)(다만, 같은 옹씨인지는 불명), 네티즌 사이에서 '이럴 수 있는 경우의 수는 과연 얼마나 되나'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왔다.
  • 몇 명의 배역들이 각각의 출연자와 동일한 나이로 나온다. 예를 들어, 진상혁과 한진주는 28세인데 그 배역을 맡은 표지훈백수민은 실제로 28세이다.
  • 표지훈과 백수민의 연기가 아주 좋다. 댕댕이 냥냥이 커플로 13화부터는 키스신을 선보이는 등 아주 깨가 쏟아진다. 14화에는 1분밖에안나오는데 그 분량이 아주 뜨겁다. 그것을 넘어 아예 경우의 수 통틀어 가장 많이 주목받은 커플이다.

[1] JTBC 드라마하우스 극본 공모전 웹드라마 부문 우수상 수상. 이 작품이 입봉작이다. [2] 싸이월드 감성을 그대로 구현해놓은 것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3] 사실 후속작을 위해 땜방으로 넣은 작품인데 방송국에선 땜방이라 애초부터 기대를 전혀 안했던 부분이 있었다지만 시청률이 너무 처참하다.[4] 조강지처 클럽은 처음에는 내연관계이지만 마지막에 이루어 지는 것을 감안하면 부부관계로 볼 수 있다.[5]Wanna One의 멤버.[6] 블락비의 멤버.[7] 제국의아이들의 멤버.[8] 그러나 Wanna One은 2019년 상반기에 해체했으므로 옹성우는 현재 온전한 배우 겸 솔로 가수이고, 제국의아이들은 사실상 활동을 하지 않고 있기에 실질적인 현직 아이돌은 (현재 대부분의 멤버들이 입대한 관계로 잠시 블락비에서의 활동이 불가피한 상태이기는 하지만) 표지훈이 유일하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