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경비원 주제에.
폭행을 당한 경비원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아직 이 씨로부터 사과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정치훈 기자
1. 발단[편집]
2. 경과[편집]
경비원의 주장에 따르면 담배를 쥐고 있던 주먹이 휘둘러지며 담뱃불로 얼굴이 세 차례 지져졌다고 한다. 아파트 주민들은 "그 아저씨 나쁜 사람 아니야. 술 먹으면 제 성격이 아니야."라고 인터뷰하기도 했다.
3. 결과[편집]
4. 의의[편집]
맥딜리버리 배달원 사건에 이어 갑질논란이 다시 한번 이슈로 떠올랐다.
5. 관련 문서[편집]
[1] 주요 언론사에서는 한겨레만 다루지 않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