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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2. 용도[편집]
3. 역사[편집]
1395년(태조 4년) 경복궁을 처음 지을 때는 없었고, 1865년(고종 2년)에 창건되었다.#
고종 때 제수합은 지금처럼 건물 하나만 있는 게 아니었다. 주변에 행각과 문이 있어 하나의 독립된 영역을 형성한 전각이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 행각과 문이 헐려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다. 그래도 다행히 제수합 본채는 살아남았다.
고종 때 제수합은 지금처럼 건물 하나만 있는 게 아니었다. 주변에 행각과 문이 있어 하나의 독립된 영역을 형성한 전각이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 행각과 문이 헐려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다. 그래도 다행히 제수합 본채는 살아남았다.
일제강점기의 제수합 |
4. 특징[편집]
- 계단은 정면에 2개, 좌측면에 남, 북으로 각각 1개 씩, 우측면에 1개, 그리고 뒷면 중앙에 1개가 있다. 정면의 계단은 장대석 4단짜리이고, 남쪽 좌측면의 계단은 2단, 북쪽의 좌측면과 뒷면 중앙의 계단은 3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