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파드 M1 | |||
기본 | 중상 | ||
번호 | No.201 | 등급 | |
분류 | |||
실제 총기명 | |||
성우 | 일러스트 | 荒境TS | |
1. 소개[편집]
나는 게파드 M1, "치타"라고 불러도 상관없어...... 게파드 계열의 첫 번째 총기로서, 주로 장갑 타깃을 처리하는 임무를 맡았어. 하지만, 약간 무거운 총신과 장전 시간이 비교적 오래 걸리는데다, "총알 한 발당 타깃 하나씩 처리하라"는 압박을 계속 받아왔어...... 에휴... 이렇게 힘든 일을, 어째서 이렇게 약한 내게 맡긴 걸까......
소녀전선에 등장하는 헝가리제 3성 소총 전술인형.
2. 설정[편집]
항상 어두운 분위기를 풍기며, 항상 자신감이 부족하다. 업무와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에 민감하기 때문에, 늘 휴가가 오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그리폰의 야근을 잘 버텨내는 것을 보면 힘든 것을 곧 잘 이겨내는 소녀로 판단된다.
3. 성능[편집]
3.1. 능력치[편집]
능력치(성장 A) | |||
체력(B) | 44/88 | 화력(S) | 51/143 |
회피(C) | 4/28 | 명중(A) | 10/77 |
사속(C) | 20/30 | 작전능력 | 170/ |
기동력 | 7 | 치명률 | 40% |
자원 소비(편제 인원당) | |||
탄약 | 15 / 25 / 35 / 45 / 55 | ||
식량 | 30 / 45 / 60 / 75 / 90 | ||
버프 진형 | 진형 버프 효과(HG 한정) | ||
□ □ □ □ ■ ■ □ □ ■ | 스킬 쿨타임 12% 감소 | ||
획득 방법 | |||
제작 시간 | 불가능 | ||
드랍 | 없음 | ||
기타 | |||
3.2. 스킬[편집]
스킬 | ||||
1.5초간 조준한 후에 가장 가까운 적에게 피해를 준다 쿨타임 종료 후 1초마다 스택(최대 7개)을 쌓아 스택당 스킬 위력 상승 스킬 발동시 스택 초기화 | ||||
레벨 | 선 쿨타임 | 쿨타임 | 최소 피해량 | 최대 피해량 |
1 | 8초 | 13초 | 2배 | 3배 |
2 | 12.6초 | 2.1배 | 3.4배 | |
3 | 12.1초 | 2.2배 | 3.8배 | |
4 | 11.7초 | 2.3배 | 4.2배 | |
5 | 11.2초 | 2.4배 | 4.6배 | |
6 | 10.8초 | 2.6배 | 4.9배 | |
7 | 10.3초 | 2.7배 | 5.3배 | |
8 | 9.9초 | 2.8배 | 5.7배 | |
9 | 9.4초 | 2.9배 | 6.1배 | |
10 | 9초 | 3배 | 6.5배 | |
3.3. 평가[편집]
4. 스킨[편집]
4.1. 2018 메이드 체험일 - 1일 계약[편집]
이 서류들 왜 정리해도 끝이 없는 걸까요, 메이드에게 휴가는 없다는 것을 빨리 알아챘어야 했는데...
스킨 조각이 공개되자마자 특유의 머리스타일로 스킨의 주인공을 바로 알아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일러레 본인이 스킨조각 공개를 리트윗하면서 사실상 확정.
4.2. 2019 로맨스 진행중 - 기대되는 내일[편집]
4.3. 2019 크리스마스 '서릿밤의 멜로디' - 무구한 수호자[편집]
5. 대사[편집]
상황 | 대사 | |
획득 | 여기가 제 새로운 근무지인가요?.......그럼, 게파드 M1 정식으로 보고를 올립니다. | |
대화 | 일도, 이 무기도...저한테 있어서는 전부 부담스러워요...... | |
지휘관님....만약 전쟁이 끝난다면, 저는 영원히 쉴 수 있는 거겠죠...? | ||
집중력을 유지하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지휘관님, 저를 방해하지 말아주세요...... | ||
추가 대화 | 서약 후 | 지휘관님, 다음 휴가 기간에도, 추가 근무를 해야 하나요?......괜찮아요, 저는 언제나 지휘관님 곁에 있을테니까요. |
서약 | 지휘관님, 저 혼자서 감당하기엔 이미 기진맥진이에요......하지만, 지휘관님이 곁에 계셔준다면, 이정도 쯤...... 그렇게 두렵지 않아요. 저는 이 부분을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요......지휘관님,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려도 될까요. | |
6. 여담[편집]
7. 둘러보기[편집]
[1] 정작 다른 사람들에겐 근면성실함만 부각되는 건지, 이유식은 자신의 설날 스킨 스토리에서 그런 게파드를 본받고자 하는 의미에서 바쁜 와중에서 자신의 설날 등롱에 게파드의 얼굴을 그려넣었다.[2] 대사희, 자일색 더블역만에 이어 지화, 국사무쌍 더블역만으로 호크를 비롯한 마작판을 벌인 인형들을 관광태워버린다.[3] 해당 선택지는 패션쇼에 나갈 인원을 정하느라 골머리를 앓는 부분에서 등장하는데, 각각 '나 같은 남자가 어떻게 알아?' 와 '나도 카리나도 여자니...' 의 2종. 후자를 고를 경우 옛날 같으면 시집 갔을 나이라면서, 차라리 카리나와 함께 둘이서 나가버릴까 고민하는 지휘관의 독백이 이어진다.[4] 네게브, IWS-2000을 맡은 일러스트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