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파드 M1(소녀전선)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소개2. 설정3. 성능
3.1. 능력치3.2. 스킬3.3. 평가
4. 스킨
4.1. 2018 메이드 체험일 - 1일 계약4.2. 2019 로맨스 진행중 - 기대되는 내일4.3. 2019 크리스마스 '서릿밤의 멜로디' - 무구한 수호자
5. 대사6. 여담7. 둘러보기

1. 소개[편집]

나는 게파드 M1, "치타"라고 불러도 상관없어...... 게파드 계열의 첫 번째 총기로서, 주로 장갑 타깃을 처리하는 임무를 맡았어. 하지만, 약간 무거운 총신과 장전 시간이 비교적 오래 걸리는데다, "총알 한 발당 타깃 하나씩 처리하라"는 압박을 계속 받아왔어...... 에휴... 이렇게 힘든 일을, 어째서 이렇게 약한 내게 맡긴 걸까......

소녀전선에 등장하는 헝가리제 3성 소총 전술인형.

2. 설정[편집]

항상 어두운 분위기를 풍기며, 항상 자신감이 부족하다. 업무와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에 민감하기 때문에, 늘 휴가가 오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그리폰의 야근을 잘 버텨내는 것을 보면 힘든 것을 곧 잘 이겨내는 소녀로 판단된다.

스킨 스토리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휴가를 많이 받고 싶어서 온갖 일을 도맡아 야근까지 마다않으며(...) 일한다.[1] 더불어 마작에 상당한 소질이 있는 모양. [2]

3. 성능[편집]

3.1. 능력치[편집]

능력치(성장 A)
체력(B)
44/88
화력(S)
51/143
회피(C)
4/28
명중(A)
10/77
사속(C)
20/30
작전능력
170/
기동력
7
치명률
40%
자원 소비(편제 인원당)
탄약
15 / 25 / 35 / 45 / 55
식량
30 / 45 / 60 / 75 / 90
버프 진형
진형 버프 효과(HG 한정)
□ □ □
□ ■
□ □
스킬 쿨타임 12% 감소
획득 방법
제작 시간
불가능
드랍
없음
기타
2018년 1월 출석 보상(중/한)
2019년 8월 출석 보상(글)
난류연속 1지역 예비전원, 마지막 날, 철혈고위거점

3.2. 스킬[편집]

스킬
1.5초간 조준한 후에 가장 가까운 적에게 피해를 준다
쿨타임 종료 후 1초마다 스택(최대 7개)을 쌓아 스택당 스킬 위력 상승
스킬 발동시 스택 초기화
레벨
선 쿨타임
쿨타임
최소 피해량
최대 피해량
1
8초
13초
2배
3배
2
12.6초
2.1배
3.4배
3
12.1초
2.2배
3.8배
4
11.7초
2.3배
4.2배
5
11.2초
2.4배
4.6배
6
10.8초
2.6배
4.9배
7
10.3초
2.7배
5.3배
8
9.9초
2.8배
5.7배
9
9.4초
2.9배
6.1배
10
9초
3배
6.5배

3.3. 평가[편집]

높은 화력, 낮은 사속에 선쿨 15초의 저격 RF. 그러나 보스전용 대죽창 인형은 이미 5성에만 3 4성에 하나, 심지어 같은 3성대에도 하나가 있기에 차별화는 힘들다. 화력스텟도 저 다섯에 비하면 떨어지는 것도 아쉬운 점. 대죽창 제대을 여럿 키울 필요가 없을 뿐더러 대죽창 자체에 대해 회의적인 평가가 늘어나 입지도 좁아지는 현 상황에서 이 인형이 활약할 자리가 마땅치 않은 게 사실이다.

4. 스킨[편집]

4.1. 2018 메이드 체험일 - 1일 계약[편집]

이 서류들 왜 정리해도 끝이 없는 걸까요, 메이드에게 휴가는 없다는 것을 빨리 알아챘어야 했는데...

스킨 조각이 공개되자마자 특유의 머리스타일로 스킨의 주인공을 바로 알아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일러레 본인이 스킨조각 공개를 리트윗하면서 사실상 확정.
기간제 1일 코스튬이란 드립도 나왔다#

4.2. 2019 로맨스 진행중 - 기대되는 내일[편집]


이 스킨의 스토리에서 지휘관의 성별 언급이 나오는데, 정해진게 아니라 선택지로 고르게 되어 있다.[3]

4.3. 2019 크리스마스 '서릿밤의 멜로디' - 무구한 수호자[편집]

5. 대사[편집]

상황
대사
획득
여기가 제 새로운 근무지인가요?.......그럼, 게파드 M1 정식으로 보고를 올립니다.
대화
일도, 이 무기도...저한테 있어서는 전부 부담스러워요......
지휘관님....만약 전쟁이 끝난다면, 저는 영원히 쉴 수 있는 거겠죠...?
집중력을 유지하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지휘관님, 저를 방해하지 말아주세요......
추가
대화
서약 후
지휘관님, 다음 휴가 기간에도, 추가 근무를 해야 하나요?......괜찮아요, 저는 언제나 지휘관님 곁에 있을테니까요.
서약
지휘관님, 저 혼자서 감당하기엔 이미 기진맥진이에요......하지만, 지휘관님이 곁에 계셔준다면, 이정도 쯤...... 그렇게 두렵지 않아요. 저는 이 부분을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요......지휘관님,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려도 될까요.

6. 여담[편집]

7. 둘러보기[편집]

[1] 정작 다른 사람들에겐 근면성실함만 부각되는 건지, 이유식은 자신의 설날 스킨 스토리에서 그런 게파드를 본받고자 하는 의미에서 바쁜 와중에서 자신의 설날 등롱에 게파드의 얼굴을 그려넣었다.[2] 대사희, 자일색 더블역만에 이어 지화, 국사무쌍 더블역만으로 호크를 비롯한 마작판을 벌인 인형들을 관광태워버린다.[3] 해당 선택지는 패션쇼에 나갈 인원을 정하느라 골머리를 앓는 부분에서 등장하는데, 각각 '나 같은 남자가 어떻게 알아?' 와 '나도 카리나도 여자니...' 의 2종. 후자를 고를 경우 옛날 같으면 시집 갔을 나이라면서, 차라리 카리나와 함께 둘이서 나가버릴까 고민하는 지휘관의 독백이 이어진다.[4] 네게브, IWS-2000을 맡은 일러스트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