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기 이바노비치 구르지예프 George Ivanovich Gurdjieff ゲオルギイ・イヴァノヴィチ・グルジエフ | |
이름 | 게오르기 이바노비치 구르지예프 |
성별 | 남성 |
직업 | 마술사 |
세계관 |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3. 작중 행적[편집]
당시 유럽 일대에서 유행하던 알레이스터 크로울리의 사상인 '신이 아닌 몸으로 인간을 보다 고차의 영역에 승화시켜, 인조 초인을 낳는다'란 사상을 품고 있던 인물이다. 평상시였으면 단순한 과대망상 환자로 치부할 만한 사상이었지만, 그는 다른 마술사들과 달리 딸인 키라가 사상을 실현시킬 수 있는 황금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초인 창조를 위해서 '다른 생물을 소유자에게 결합할 수 있다'는 황금안의 힘을 악용하기 시작했다. 딸이었던 키라가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키라의 자매인 로물루스와 레무스를 시작으로 인간이고 동물이고 할 것 없이 총수 3000의 온갖 생물을 연결시키는 소행을 벌여, 결국에 50m에 이르는 고기로 된 골렘과 같은 존재를 만들어냈다.(#)
그 후 친구인 아마카스의 권속이 되어 몽계에 들어갈 수 있게 됐지만, 상기한 오컬트 사상과 달리 제국의 번영 등과 같은 현실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었기에 아마카스의 사상과는 맞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그 자리에서 살해당하고 말았다.
그리고 초인 창조를 위해서 '다른 생물을 소유자에게 결합할 수 있다'는 황금안의 힘을 악용하기 시작했다. 딸이었던 키라가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키라의 자매인 로물루스와 레무스를 시작으로 인간이고 동물이고 할 것 없이 총수 3000의 온갖 생물을 연결시키는 소행을 벌여, 결국에 50m에 이르는 고기로 된 골렘과 같은 존재를 만들어냈다.(#)
그 후 친구인 아마카스의 권속이 되어 몽계에 들어갈 수 있게 됐지만, 상기한 오컬트 사상과 달리 제국의 번영 등과 같은 현실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었기에 아마카스의 사상과는 맞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그 자리에서 살해당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