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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걸그룹/포지션
1. 개요[편집]
걸그룹/포지션 중 연예 활동에서의 포지션을 정리한 문서이다.
2. 비주얼 담당[편집]
팀에서 외모 수준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멤버들을 의미한다. 아무래도 실력의 영역에 비해 사람마다 미의 기준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개개인이 생각하는 비주얼 멤버는 충분히 다를 수 있다. 미모 수준이 매우 뛰어나다면 신인 가수도 예능에 출연하기 쉬워서 메인보컬과 함께 초기 그룹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 가장 큰 역할을 한다. 이 포지션은 대체로 그 팀의 팬질을 시작하는 입문캐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그룹이 현역일 경우에는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릴 수 있다. 연기 쪽에 도전해(★) 활동 영역을 넓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연기에 투입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첫 작품에서는 발연기 논란에 시달리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선입견을 깨고 첫 작품부터 출중한 연기력을 발휘하거나 연기 활동을 꾸준히 해서 연기력이 개선되는 경우도 있다. 요즘은 무대 위에서의 표현력을 위해서 연기레슨을 함께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일부 비주얼 담당 멤버들은 단순히 미모만으로 뽑힌 경우가 많아서 가수로서의 능력이 부족해 안티들에게 비난받기도 한다. 또 그룹 해체 이후 가요계에 남는 비율 역시 낮다. 하지만 나중에 실력이 개선되거나, 비주얼과 가창력, 혹은 댄스 실력 모두 겸한 인재도 가끔 발견된다.
일부 비주얼 담당 멤버들은 단순히 미모만으로 뽑힌 경우가 많아서 가수로서의 능력이 부족해 안티들에게 비난받기도 한다. 또 그룹 해체 이후 가요계에 남는 비율 역시 낮다. 하지만 나중에 실력이 개선되거나, 비주얼과 가창력, 혹은 댄스 실력 모두 겸한 인재도 가끔 발견된다.
범례 | |
★ | 연기경력이 있는 경우 |
3. 예능 담당[편집]
비주얼 담당과 메인보컬이 그룹의 초기 인지도를 책임진다면, 그룹의 대중적인 친근감을 느끼게 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 것이 바로 이 예능 담당 멤버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뛰어난 말솜씨를 보여준다거나,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안티를 줄이고 보다 편하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반대로 예능 욕심에 무리수를 던져서 어그로를 끌거나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도 많다. 다른 멤버의 동반 출연을 가능케 하고, 더 나아가 다른 멤버들의 방송 분량까지 확보해주는 버프 & 힐러 포지션까지 가능하다. 방송 활동을 할 때는 다른 포지션 멤버들과 엮여서 시너지를 내는 높은 범용성을 지니기도 한다. 가수보다는 연예인으로서의 생명력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역할로, 보통 그룹이 위기에 빠졌을 때 가장 빛을 발하는 포지션이다. 그 중 '소녀가장'(★)으로 불릴 정도의 유능한 예능 담당 멤버는 망해가던 그룹도 부활시키는 기적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멤버 전원이 예능감이 뛰어나다고 평가받을 경우(☆) 소위 덕질하는데 재미있다는 평을 받으며 그룹의 인지도 상승에 큰 도움이 된다.
범례 | |
★ | 소녀가장인 경우 |
☆ | 멤버 전원이 예능감이 뛰어난 경우 |
- 핑클(☆): 멤버 전원, 특히 이효리(...) 예능에서 맞붙었던 남자 개그맨들이 힘들어할 정도였다(...) 일요일이 즐거워 스탠바이 큐에서 강호동이 힘들어했을 정도니... 멤버 전원이 모두 고정으로 들어가는 프로그램도 많았다. 그래서 핑클 효과라는 말도 돌았는데, 핑클이 예능에 나오면 그 프로그램 시청률이 꽤 상승한다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SBS에서는 심지어 핑클 이름으로 예능을 뽑은 것이 있었는데, 그게 <핑클과 가자가자>였다. 그 프로그램은 평균 시청률이 20%가 나오기도. 핑클이 <야심만만>에 다 같이 나왔을 때도 시청률이 치솟기도 했다. 2015년에는 힐링캠프에서 전화통화만으로 시청률 1위를 했다.
- 브라운 아이드 걸스(☆): 연차가 쌓여가면서, 이제는 멤버 4명 모두 예능에서 할 만큼은 하는 그룹. 아래 서술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미료 역시 심심찮게 예능에 등장하는 모습이 보인다. 멤버 2명 이상, 특히 완전체 4명이 동시에 출연하는 예능의 경우 서로 디스하며 만드는 장면이 재밌다는 평이 많다.
- 소녀시대(☆): 10년 넘게 활발히 활동하면서 웬만한 예능은 다 나가기도 했고 대부분의 멤버들이 예능을 고정 출연한 적이 있기에, 예능 포지션을 따로 구분하는 것이 큰 의미는 없다.
- 다비치(☆) - 멤버 전원: 별명이 개그 듀오다.
- 은정: 특유의 예능 센스로 예능에 많이 나오는 멤버. 본인 말에 따르면 중장년층에 인기가 많다고(...)
- 걸스데이(☆)
- Apink(☆)
- 정은지
막강 93라인
- 찬미: 현재는 가장 예능에 게스트로 자주 출연하는 멤버. 멤버 중 가장 입담이 좋고 말을 똑부러지게 잘해서 그런 듯하다.
- 레이디스 코드 - (구)리세(★): 위대한 탄생 때부터 ‘미스코리아 일본 진 출신’ 이라는 점과 독특한 발음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하기 전, 같은 위탄 출신의 데이비드오와 우리 결혼했어요에 커플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레이디스 코드에서 최고로 인지도가 있는 멤버였기 때문에 멤버들 중에서 가장 많은 예능에 나갔다.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는 ‘멤버와 그룹을 알리기 위해서’ 라는 이유로 출연하여 '심청' 이라고 불려지기도 했다.
- 마마무(☆): 사실 마마무는 심각한 비글돌이라 예능에서 돋보이지 않는 멤버가 없는 편이다.
- 화사: 당초 시끄럽고 활발한 그룹 이미지와 달리 마마무치고는 조용하고 나긋나긋한 성격인지라 예능에는 부적합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많았으나, 2018년, 기존 "예능담당"의 이미지와는 달리 꾸밈없이 자연스러우면서도 독특한 센스가 빛나는 모습으로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아이돌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는 예능이 없고, 대중의 관심이 줄어들었으며, 기존 아이돌 소비층의 눈은 높아져 걸핏 잘못했다가는 비난이 쏟아지기 쉬운 10년대 후반 한국 연예계에서 전에 없던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으며 차세대 예능돌로 급부상하였다. 아이돌 출신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방송사의 연말 시상식에서 각종 신인상과 특별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예능담당 멤버로서 한 획을 그었다.
- (구)은진: 팔을 뒤에서 앞으로 돌리는(?) 개인기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버스킹이나 예능에 출연할 때 개인기로 다른 아이돌의 댄스를 커버하는 것을 개인기로 보여주기도 한다.
- 다현: 트와이스의 유일한 지상파 고정 출연자이자 대표 예능 멤버. 주간 아이돌에서 고정을 하기도 했다. 본인의 캐치프레이즈가 ‘흥많은 두부’인 만큼 망가지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흥이 넘치며 리액션이 좋다. 게다가 말솜씨도 서스럼없고 유창한 편이어서 아육대와 같은 방송에서 사회 진행으로도 종종 맡는다.
- 나연: 예능에서 많이 망가질 뿐만 아니라 털털한 성격 때문에 인기 있는 멤버.
- 세정(★): I.O.I 시절 위에 언급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본인의 예능감이 대호평을 얻은 후, 차세대 예능 기대주로 방송관계자들에게 긍정적인 입소문이 흘러들어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그룹을 알리고 있다. 첫 지상파 고정 프로그램 어서옵SHOW를 시작으로 반고정 출연[48]과 아울러 새롭게 런칭한 프로그램의 첫번째 게스트[49] 역할(...) 넷플릭스 첫 한국 예능[50]등 출연하지 않은 예능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출연중이다. 심지어 어울지 않게(...) 역사 깊은 뷰티 프로그램 겟 잇 뷰티 MC도 봤다. 데뷔 후 쉰 적이 없다(?)[51]
- 나영: 냐옹이, 김나엉 등등 허당 캐릭터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 한동: 스스로 팀의 개그 담당이라고 언급하여 상당히 예능감이 좋다.
- 안유진 : V LIVE와 리얼리티에서 보여준 진행력과 예능감을 바탕으로 팀 내 MC 역할을 맡고 있으며, 데뷔 후 약 한 달 만에 아이돌룸 스페셜 MC로 발탁되는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였다. 현재까지 팀 내에서 예능 출연 경력이 가장 많으며,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의 고정 MC로 발탁되어 활약중이었다.
- 강혜원: 이쪽은 걸그룹에 거의 존재하지 않는 4차원적인 캐릭터 + 각종 커뮤니티에서 흥할 법한 각종 드립으로 마이너한 웃음 코드가 강점이고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2번이나 게스트로 출연했다.
- 유나: 신나유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해맑고 발랄한 성격으로 예능에 나오면 활약을 한다.
4. 연기 겸업[편집]
범례 | |
★ | 수준급의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는 경우 |
☆ | 뮤지컬 등등 영상 외적으로 영역을 뻗은 경우 |
● | 걸그룹 데뷔 전 연기 경험이 있는 경우 |
△ | 해외에서도 연기 활동을 하는 경우 |
5. 섹시 담당[편집]
비주얼 담당과 함께 남자 팬들을 입덕시키는 투트랙 포지션. 보이그룹의 '복근 담당' 과 대응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분위기와 가녀린 목소리를 예를 들어 성인취향, 숙녀취향 팬들을 끌어모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섹시한 몸매' 이다.[73] 더불어 섹시 콘셉트 소화력 역시 중요한 요소이다. 몸매가 딱히 부각되는 멤버가 아니더라도 나쁘지는 않고 섹시 콘셉트 소화를 잘 하면 섹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반대로 몸매가 글래머러스해도 본인의 이미지가 섹시와 거리가 멀면 섹시 담당이라고 보기 어렵다.
보통 섹시미를 부각시키는 광고(주로 속옷이나 비키니, 그리고 주류 광고), 섹시 댄스, 화보 또는 드라마나 영화에서의 색기 분출로 섹시미를 어필해서 시그니처 이미지를 얻는데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패왕색 현아나 설현의 SK텔레콤 광고에서의 섹시 포즈 같은 시그니처 이미지가 가장 좋은 예시라고 할 수 있다. 댄서 포지션이 섹시 담당을 맡는 경우도 있다.[74]
보통 섹시미를 부각시키는 광고(주로 속옷이나 비키니, 그리고 주류 광고), 섹시 댄스, 화보 또는 드라마나 영화에서의 색기 분출로 섹시미를 어필해서 시그니처 이미지를 얻는데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패왕색 현아나 설현의 SK텔레콤 광고에서의 섹시 포즈 같은 시그니처 이미지가 가장 좋은 예시라고 할 수 있다. 댄서 포지션이 섹시 담당을 맡는 경우도 있다.[74]
범례 | |
☆ | 섹시 이미지가 곁들여진 게 아닌, 메인 콘셉트가 섹시인 경우 |
멤버 전원인 경우 굵은 글씨 | |
되도록 1~2명만 적어주시되 설명을 달아주십시오. 또한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최대 네 명까지만 적어주시되 이 경우에는 반드시 설명을 달아주십시오. | |
- 베이비복스 - 멤버 전원(☆).
- 천상지희 The Grace - 멤버 전원(☆): 멤버들이 모두 피지컬이 좋고 몸매도 뛰어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정규 1집 타이틀곡 <한번 더, OK>, 후속곡 <Dancer In The Rain> 활동 당시가 절정이었다. 특히 스테파니[75], 선데이[76]
- 빅토리아(☆): '에프엑스 옆태'라고 구글링하면 나온다. 87년생이라 92~94년생인 다른 멤버들과는 나이 차이가 제법 있어서 섹시 콘셉트를 자주 소화했다.
흑역사인뿌셔뿌셔 광고에서도 아예 '섹시 뿌셔'를 선보였다. 중국인이라서 치파오를 입고 춤을 추기도 한다. - 루나: 1집 Pinocchio 때는 청순 콘셉트를 밀었으나, 2집 Pink Tape ~ 3집 Red Light 활동 이후로 섹시를 밀기 시작했다. 더욱이 빅토리아와 함께 f(x) 볼륨감 투톱이다. 빅토리아, 크리스탈이 차갑고 뇌쇄적인 색기의 보유자라면 루나는 건강미가 부각되는 밝은 색기의 소유자.
- 정하나: 전효성 못지않은 볼륨감의 소유자이다.
- 김재경(☆): 예능에서 섹시 댄스 전담 멤버였으며,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장점이다. 최근에는 속옷 화보도 찍었다.
- 오승아: 인지도가 높지는 않지만 몸매는 같은 멤버 김재경보다도 더한 글래머와 거유이기도 하다.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비키니를 입은 영상을 올리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룹 해체 후에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속옷 화보도 찍었다.
- 조현영: 별명부터 아찔한 막내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볼륨감이 타고난 김재경, 오승아만큼은 아니지만 그에 못지 않은 글래머러스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졌고 표정과 눈에서도 특유의 색기가 넘친다. 그런 특유의 섹시한 표정과 몸짓 때문에 일부 직캠 영상들은 성인 인증을 해야 볼 수 있다.
- 오하영: 볼륨감이 다른 멤버들에 비해 압도적이며 멤버들 말로는 먹는게 다 가슴 쪽으로 간다고 한다. 몸매 뿐만이 아니라 이국적으로 생긴 얼굴과 눈에서도 특유의 색기가 넘치며 콘서트에서 섹시 콘셉트의 공연을 제일 잘 소화한다. 최근에는 노출도 있는 의상도 많이 입어 자신의 압도적인 볼륨감을 자주 보여주면서 레전드 직캠들을 많이 쏜아 냈다.
윤보미: 오하영보단 뒤쳐져도 제법 뛰어난 볼륨감의 소유자다. 하지만 본인은 섹시 컨셉을 포기했다고 언급했다.- 손나은: 슬렌더 몸매 담당이지만 볼륨감도 꽤 있는 편이다.
- 김남주: Apink 멤버들 사이에서 '섹시 연구원'으로 불린다.
- 브레이브걸스 - 멤버 전원(☆).
- 앨리스: 특유의 눈빛이 포인트.
- AOA - 멤버 전원(☆).
- 윤채경: 멤버들 중 가장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갖추고 있다.
- 이나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여주다 역할로 섹시함을 소화했다.
- 아인: 팀에서 숨겨진 볼륨 강자이자 낸시와 함께 볼륨감 투톱이긴 하지만 보면 낸시보다 꽤 압도적이다. 하지만 의외로 데뷔 초반에는 섹시와는 전혀 상관없다시피한 이미지였다. 섹시 이미지가 생긴 건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 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 멤버 전원(☆).
6. 청순 담당[편집]
섹시 콘셉트과 상반되는 포지션.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으로 남녀노소 팬층 모두 끌어모으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청순 콘셉트는 섹시 콘셉트과는 달리 거부감이 덜한 편에 속한다. 그리고 다른 콘셉트과 함께 병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룹 자체가 청순 콘셉트를 시도하는 경우도 많다.
범례 | |
● | 섹시, 걸 크러시 등 타 콘셉트과 병행하는 경우 |
그룹 자체가 청순 콘셉트인 경우 굵은 글씨 | |
- S.E.S. - 그룹 자체
- 핑클 - 그룹 자체
- 걸스데이 - 그룹 자체(●): <나를 잊지 마요> 활동 때까지.
- Apink - 그룹 자체(●): <1도 없어> 활동으로 콘셉트 변화에 성공했다.
- 헬로비너스 - 그룹 자체(●): <차 마실래?> 활동 때까지.
- 베리굿 - 그룹 자체
- 아이린(●)
- 러블리즈 - 그룹 자체
- 여자친구 - 그룹 자체(●)
- 오마이걸 - 그룹 자체(●): <비밀정원>, <다섯 번째 계절>과 같은 청순 콘셉트로 나왔을 때 인지도를 많이 높여서 청순 걸그룹으로 많이 언급되지만, <불꽃놀이>나 <컬러링 북>, <LIAR LIAR> 등 다양한 콘셉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 APRIL - 그룹 자체(●)
- 정채연: 별명이 '인간 벚꽃'이다.
- 미나(●): 팬 커뮤니티에서 '처연미'와 '청순미'를 합해서 사람으로 표현하면 미나라고 한다.
- fromis_9 -그룹 자체(●): <LOVE BOMB> 활동으로 콘셉트 변화에 성공했다.
- 공원소녀 - 그룹 자체(●)
- 이달의 소녀 - 그룹 자체(●)
- 이달의 소녀 1/3 - 그룹 자체
- Weeekly - 그룹 자체
7. 걸 크러시 담당[편집]
걸 크러시 담당은 여성 팬을 모으는 역할을 한다. 일명 '여덕몰이'. 주로 보이시한 스타일의 멤버나 센 언니의 느낌을 주는 멤버, 혹은 털털한 성격의 멤버가 걸 크러시를 맡는다. 사실 여성들이 걸 크러시를 느끼는 기준은 다양하기 때문에, 걸 크러시라는 콘셉트가 꼭 하나로 정해진 것은 아니다.[111] 걸그룹은 연차가 오래될수록 남성 팬의 수와 비율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112] 오랜 기간을 활동한 그룹이 걸 크러시로 콘셉트를 변경하기도 한다. 또한 걸 크러시 담당의 경우 섹시 콘셉트와 병행하는 경우도 많다.[113] 아래의 타 콘셉트를 겸하는 경우(★)의 상당수는 섹시 콘셉트와 병행하는 경우이다. 이외에도 그룹이나 멤버에 따라 여팬들뿐만 아니라 남팬들도 많은 경우(○)도 있다.[114] 최근에는 여성 팬들의 화력이 강하다는 인식과 걸 크러시 콘셉트가 해외 팬덤을 모으는 데 유리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데뷔 당시부터 걸 크러시 콘셉트를 시도하는 걸그룹이 많아졌다.
범례 | |
★ | 섹시, 청순 등 타 콘셉트와 병행하거나, 다른 콘셉트에서 전향한 경우 |
○ | 여팬뿐만 아니라 남팬도 많은 경우 |
그룹 자체가 걸 크러시 콘셉트인 경우 굵은 글씨 | |
8. 애교 담당[편집]
귀엽고 상큼한 애교로 남심을 무장해제시키는 역할을 하며 거의 귀여움 담당 멤버들이 맡으며(★), 때로는 차갑다거나 털털한 이미지 등등의 멤버가 반전 애교를 종종 뽐내는 경우도 있다(☆). 보이그룹과 마찬가지로 팀에 잘하는 사람이 없으면 막내가 한다.
범례 | |
★ | 귀여움 담당, 애교 전문으로, 애교를 앞장서서 많이 보여주는 경우 |
☆ | 원래는 귀여움 담당이 아니지만 반전 애교를 종종 보여주는 경우 |
- 혜리(★, ☆): 이이잉. 본격 이 분야의 끝판왕.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연기형 애교가 아닌 말 그대로 헤어짐이 아쉬워 슬피 울며 로봇 교관을 녹인 진심이 담긴 애교를 통해 인생을 뒤바꿀 정도의 초대박을 터뜨렸다. 하지만 실제 성격은 애교와 거리가 멀다. 자꾸 애교를 시켜서 하는거지 본인도 일부러 하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평소 모습을 보면 비글미가 넘친다.
- 유라(★): 사실 걸스데이의 진정한 애교캐는 이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민아도 애교 없는 타입인데 짜냈던 거애교 주문 들어오면 많이 했던 멤버가 유라였다. - 소진: 데뷔 초 아가공주 시절에는 팬덤 내에서 귀여운 맏언니 정도로 인식되었지만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유라와의 전화 통화가 공개되면서 팬덤 내 공식 애교 서열 1위로 등극하였다. 평소 말투는 애교있고 여자여자하나 무대에서는 서있기만 해도 섹시하다.
- 솔지(★, ☆): 별명부터 ‘똘디’ 이다. 팀에서는 맏언니이지만, 다른 멤버들이 모두 장녀이거나 외동인 것과 달리, 팀 내에서 유일하게 오빠가 있는 막내라서 그런지, 애교가 정말 많다. 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를 자주 따라한다 (“낙지! 들어가이떠!” , “똘디는 새우가 무섭다구우~” 등). EXID 멤버들 중 단연 가장 많은 애교를 보여주는 팀의 ‘맏내’ 이며, 이 외에도 유튜브에 ‘솔지 애교’ 를 검색해보면 정말 많은 자료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음악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솔지의 폭발적인 가창력만 보아왔던 사람들이 이러한 솔지의 애교를 처음 보고 반전 내지 갭 모에를 느껴 입덕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 EXID 내에서 덕후몰이가 강한 멤버다.
- 혜린: EXID의 가짜 막내. 멤버들 중 가장 동안이며, 특유의 말투로 가짜 막내를 담당하고 있다. 말투와 모든 행동이 아동틱하고 애교로 가득 차있다. 강아지처럼 부비고 안기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소속사의 공식 유튜브 영상이나 예능 프로그램 등의 방송에서 보면 귀여움이 다른 멤버들의 추종을 불허한다. 여기에 소위 ‘돌+I’ , ‘미친자’ 라고 불리는 예능감까지 장착한 EXID의 비글미 원탑.
베이비소울(☆): 데뷔 초부터 본인이 정말 애교를 못 한다는 사실이 많이 강조되었는데, 오히려 그래서인지 애교 요청을 케이와 맞먹을 정도로 많이 받는다.
- 사나(★): 샤샤샤와 치즈김밥. 이 두 문장으로 모든 설명이 가능하다.
- 미나(☆): 가끔씩 하는 애교가 청순 콘셉트 하고 맞물려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고 한다.
- 지효(☆): 시키는 애교
만원톱.
9. 해외파[편집]
공식적인 포지션은 아니다. 초기에는 주로 교포 멤버(☆)를 기용해서 신비감이나 개성을 부여하는 역할을 했으나, 한류가 인기를 끌게 되면서 해외 진출을 위해 아예 외국인 멤버(★)를 기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예능 멤버가 뛰어나다면 동반으로 캐릭터를 잡아 예능에서도 활약하는 경우가 있지만,[131] 일반적으로는 해외활동시 현지인들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하거나, 해외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때문에 내수시장에서보다는 본격적인 해외공략시 빛을 보는 포지션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2010년대부터 케이팝에 해외시장 중요도가 급상승하며 확실한 메인보컬 멤버, 확실한 비주얼 멤버, 작사ㆍ작곡이 가능한 프로듀서 멤버와 함께 걸그룹의 자생력 및 롱런을 책임지는 중요한 포지션으로 떠올랐다. 네이티브 스피커 수준의 해외파 멤버의 유무가 해외 팬덤 형성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대형 기획사 소속 거대 팬덤을 거느린 1군 걸그룹들은 대부분 외국어가 네이티브 수준인 멤버를 1명 이상 보유하고 있고, 이 멤버들이 해외 팬덤과 직접적 소통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132]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영어권, 특히 북미권 출신이고 그 다음이 중화권이다.
일본의 경우 우선 거리상으로 한국에서 가장 가깝고, 음반 및 공연 시장이 매우 탄탄한데다, K-POP 팬층의 충성도도 남다르다. 때문에 일단 일본 시장에서 자리를 잡으면 기획사나 멤버들에게 다른 아시아 시장과는 차원이 다른 매출이나 수익을 가져다 주는 경우가 많다. 즉 걸그룹들의 캐시카우인 셈. 한국 가수의 일본진출이 거의 없고 문화규제까지 있던 2000년대까지는 일본 출신 걸그룹 멤버는 슈와 아유미 단 둘뿐이었으나, 한류가 부흥하기 시작한 뒤 2013년에 권리세가 데뷔했고,[133] 2015년 TWICE를 통해 순수 일본인 멤버 모모, 사나, 미나 3명이 동시에 데뷔했다. TWICE의 일본 시장 성공으로 인해 중소 기획사도 일본 출신 K-POP 걸그룹 지망생을 연습생 시절부터 적극적으로 영입하여 데뷔시키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2018년에는 아예 일본에서 활동하는 인기 걸그룹 멤버가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에서 데뷔하는 일도 생긴데다가, 이듬해인 2019년에는 아예 일본의 인기 걸그룹을 졸업하고 한국의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한 일본인까지 K-POP 씬에 등장하게 되었다.
대만인 멤버의 경우, 순수 대만인으로는 2015년에 TWICE의 쯔위, 2018년에 (여자)아이들의 슈화가 데뷔하였다.
태국인 멤버도 종종 볼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블랙핑크의 리사, (여자)아이들의 민니, CLC의 SORN이 있다. [134]
다만 순수 외국인 멤버(★)의 경우 그룹 활동에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그룹이 인기를 얻어 해당 멤버가 본국에서의 개별 활동이 늘어나게 되면, 정작 완전체 그룹 활동에 제동이 걸리게 된다. 대부분은 해당 멤버의 본국 활동이 끝나는 걸 기다려 주지만, 상황이 꼬이면 그 멤버만 제외하고 활동하거나 아얘 그룹 공백기가 늘어지는 사태까지도 벌어진다. 심하면 아얘 본국 활동에 올인해서 한국에 입국조차 안하거나 그룹을 일방적으로 탈퇴해버리기까지 한다.[135] 공교롭게도 이런 멤버 탈퇴 문제는 대부분 중국 출신 멤버들에 의해 벌어진다. 인구가 13억이나 되기 때문에 내수시장 수익성이 좋고, 한류 선호도가 높아서 '인기 한류 아이돌' 타이틀을 걸게 되면 한국과는 자릿수가 다른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 게다가 소속사 파워가 강한 한국과 달리 연예인이 직접 '공작소'라고 불리는 매니지먼트 팀을 꾸리는 중국 연예계 특성상 멤버 본인만 마음먹으면 이탈이 쉬운 환경 영향도 있다. 또한 그룹을 배신해도 오히려 '영리한 선택'이라고 하지 윤리적/법적 문제로 전혀 생각지 않는 중국문화도 한몫 한다.
가끔씩 한국과 해당 멤버의 출신 국가 간의 외교문제로 인해 그룹 활동에 적신호가 켜지거나 논란을 겪은 상황도 벌어진다. 이 경우 역시 대부분 중국, 일본 출신 멤버들이다.
일본의 경우 우선 거리상으로 한국에서 가장 가깝고, 음반 및 공연 시장이 매우 탄탄한데다, K-POP 팬층의 충성도도 남다르다. 때문에 일단 일본 시장에서 자리를 잡으면 기획사나 멤버들에게 다른 아시아 시장과는 차원이 다른 매출이나 수익을 가져다 주는 경우가 많다. 즉 걸그룹들의 캐시카우인 셈. 한국 가수의 일본진출이 거의 없고 문화규제까지 있던 2000년대까지는 일본 출신 걸그룹 멤버는 슈와 아유미 단 둘뿐이었으나, 한류가 부흥하기 시작한 뒤 2013년에 권리세가 데뷔했고,[133] 2015년 TWICE를 통해 순수 일본인 멤버 모모, 사나, 미나 3명이 동시에 데뷔했다. TWICE의 일본 시장 성공으로 인해 중소 기획사도 일본 출신 K-POP 걸그룹 지망생을 연습생 시절부터 적극적으로 영입하여 데뷔시키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2018년에는 아예 일본에서 활동하는 인기 걸그룹 멤버가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에서 데뷔하는 일도 생긴데다가, 이듬해인 2019년에는 아예 일본의 인기 걸그룹을 졸업하고 한국의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한 일본인까지 K-POP 씬에 등장하게 되었다.
대만인 멤버의 경우, 순수 대만인으로는 2015년에 TWICE의 쯔위, 2018년에 (여자)아이들의 슈화가 데뷔하였다.
태국인 멤버도 종종 볼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블랙핑크의 리사, (여자)아이들의 민니, CLC의 SORN이 있다. [134]
다만 순수 외국인 멤버(★)의 경우 그룹 활동에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그룹이 인기를 얻어 해당 멤버가 본국에서의 개별 활동이 늘어나게 되면, 정작 완전체 그룹 활동에 제동이 걸리게 된다. 대부분은 해당 멤버의 본국 활동이 끝나는 걸 기다려 주지만, 상황이 꼬이면 그 멤버만 제외하고 활동하거나 아얘 그룹 공백기가 늘어지는 사태까지도 벌어진다. 심하면 아얘 본국 활동에 올인해서 한국에 입국조차 안하거나 그룹을 일방적으로 탈퇴해버리기까지 한다.[135] 공교롭게도 이런 멤버 탈퇴 문제는 대부분 중국 출신 멤버들에 의해 벌어진다. 인구가 13억이나 되기 때문에 내수시장 수익성이 좋고, 한류 선호도가 높아서 '인기 한류 아이돌' 타이틀을 걸게 되면 한국과는 자릿수가 다른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 게다가 소속사 파워가 강한 한국과 달리 연예인이 직접 '공작소'라고 불리는 매니지먼트 팀을 꾸리는 중국 연예계 특성상 멤버 본인만 마음먹으면 이탈이 쉬운 환경 영향도 있다. 또한 그룹을 배신해도 오히려 '영리한 선택'이라고 하지 윤리적/법적 문제로 전혀 생각지 않는 중국문화도 한몫 한다.
가끔씩 한국과 해당 멤버의 출신 국가 간의 외교문제로 인해 그룹 활동에 적신호가 켜지거나 논란을 겪은 상황도 벌어진다. 이 경우 역시 대부분 중국, 일본 출신 멤버들이다.
범례 | |
☆ | 해외 교포 멤버 |
★ | 외국인 멤버[136] |
해외 교포 출신이든, 외국인 멤버든, 기본적으로 프리토킹이 가능한 네이티브 스피커 수준의 멤버들만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
- 몰리 - 제니퍼(☆, ★)
- 써클 - 오가와 아야코(★), 에구치 유카(★), 바이슈에(★)
- 브라운 아이드 걸스 - 미료(☆): 캐나다에서 몇개월 유학한 경험도 있고, 독학으로 일본어 공부도 한것이 있어서, 외국어를 해야할 경우 거의 혼자 다 도맡아 한다.
- (구)제시카(☆, ★): 한국계 미국인. 이중국적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2017 대만 단독 콘서트 VCR 영상 인터뷰에서 본인은 미국 국적만 있다고 밝혔다. 정수연이라는 한국 이름이 본명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사실은 제시카가 본명이고 한국 이름은 공식적으로는 없고 그냥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한다. 그래서 여권에도 ‘Jessica Jung’이라고 되어 있다.
- HAM - 가현(★): 중국 출신.
- 하나(★): 일본 출신.
- 소나-K(☆, ★): 한국, 캐나다 이중국적. 혼혈인.
- 루루(★), 유리(★): 중국 출신.
- 웨이양(★): 필리핀 출신. 중국계 화교.
- 리나(★): 일본 출신.
- 제니: 한국 국적이지만 어릴 적 뉴질랜드에서 유학 생활을 한 경험이 있어 영어가 유창하다.
- D.Holic - 레나(★): 일본 출신.
- IZ*ONE - 한국 걸그룹 역사상 최초로 일본에서 활동 중인 아이돌이 한국에서 데뷔한 케이스.
[1] 하지만 베이비복스의 활동이 끝난 2010년대에는 이희진의 미모가 더 평가되고 있다.[2] 당시 파파야가 만들어졌을 때 핑클의 성유리 역할이었다고 한다. 실제로 신인 시절 본인을 소개할 때 항상 "파파야의 막내 강세정입니다..."라고 소개하며, 그룹 내의 막내 이미지를 강조하였다.[3] 데뷔 초반엔 신화의 뮤직비디오 출연 경험도 있는 김보미가 있는 그룹으로 주목받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메인보컬인 서현진의 입지가 점점 더 올라갔고, 예능 출연도 서현진이 더 많이 했다. 예능에 출연하더라도 빵모자를 벗지 않는건 덤... SBS 예능 뷰티풀라이프의 <대한해협 횡단 프로젝트> 2기에도 박재영과 서현진이 출연하여 수영 솜씨를 뽐냈다. 키가 크고, 춤선도 예뻐서 센터도 당연히 서현진의 몫. 결과적으로 비주얼 담당은 서현진으로 보는게 맞다.[4] 1983년생이다. 데뷔 당시에는 넘사벽급의 비주얼도 가졌지만 뛰어난 보컬과 춤이 다 되는 멤버였다. 요즘 활동한다 쳐도 전혀 밀리지 않을 정도다.[5] 다만 그룹이 일반적인 걸그룹이랑 다르게 보컬그룹인데다가 센터도 아니었고 방송활동을 눈꼽만큼했던지라 잘 부각되지 않는다.[6] 마마무 솔라 닮은꼴로 유명하다.[7] 초창기에 회사에서 정해준 포지션이라고 한다. 브아걸이 많은 정변을 거친 후인 현재는 팬들이나 본인이나 딱히 신경쓰지 않는 듯하다.[8] 눈에 띄는 걸그룹이 전무하던 2006년... 남성들에게 걸그룹 센터나 다름없는 열렬한 환호를 받던 존재였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각종 예능에 출연하여 씨야를 알리는 데 일조했다. 같은 소속사의 이 친구가 그녀와 같은 전철을 밟고 있는 중...[9] 이 세명 이외의 멤버도 비주얼이 꽤 상위권이다. 예로 박규리는 여신 컨셉과 실물깡패로 유명하고, 니콜은 눈웃음과 단발로 인기를 가지고 있었고, 허영지는 카라 프로젝트 때 연습생 중 비주얼 포지션이었다.[10] 4인 시절 공식 비주얼 담당으로 핑클로 치자면 성유리 포지션이었다. 구하라 영입 후로 공식 비주얼 포지션은 구하라로 옮겨갔다.[11] 이쪽은 일본에서 비주얼로 인기와 팬덤을 얻었다.[12] 비주얼 멤버가 많은 그룹으로 유명하다. 특히 티파니 영은 데뷔 초부터 그룹 내 개국공신 역할을 하며 뛰어난 외모로 많은 팬들을 끌어모았다.[13] 팬덤에서는 이 세 명을 묶어 ‘버뮤다 삼각지대’로 불린다.[14] 별명이 '노래와 춤을 제외한 비주얼'. 구혜선, 박한별과 같이 인터넷 5대 얼짱 출신이었다.[15] 빅크설이나 설크빅으로 불린다.[16] 인터넷에서는 윤아, 수지, 설리를 통틀어 '올타임 걸그룹 비주얼 3대장' 이라는 뜻으로 '융숮설'이라 부르기도 한다. 각 세대 혹은 연도나 기간을 대표하는 걸그룹 비주얼 대장은, '성유리 • 유진 • 간미연' 혹은 '하설쯔' 로 불리던 '하니 • 설현 • 쯔위' 등등 서로 다르다. 하지만 '올타임 걸그룹 비주얼 3대장' 이라고 불리웠던 비주얼 담당은 사실상 융숮설이 거의 유일무이하다고 볼 수 있다.[17] "Dolls" 활동 당시 꽃단애로 알려졌다. 그리고 헬로비너스 나라, 애프터스쿨 나나와 함께 팬들 사이에서 걸그룹 3대 비율퀸이라 불린다.[18] '고전적인 미인' 의 위치를 샘이 맡고 있었지만, 샘이 탈퇴한 후 비주얼 포지션이 불확실해졌다. 사실 이 그룹은 비주얼 멤버로 언급된 멤버가 많았다.[19] 이 셋은 팀에서 통칭 비주얼라인으로 불리며 손나은은 정석미인상, 박초롱은 청순한 미녀, 오하영은 멤버들이나 팬들 사이에서 실물깡패로 꼽힌다.[20] '위아래' 직캠의 바로 그 주인공이자, '위아래' 의 역주행을 이끈 EXID의 에이스. '위아래' 이후 한때 설현, 쯔위와 함께 ‘걸그룹 3대장’ 이라 불렸다. 또 실제로 저 3명은 2016년에 콜라보 무대로 원더걸스의 'Tell Me' 와 'Nobody' , 그리고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 를 함께 선보이기도 했다.[21] 하니가 '위아래' 직캠을 통해 주목받기 이전부터인 데뷔 초창기 때부터 EXID의 암흑기를 지탱한 비주얼 담당. EXID 멤버들 중 최초로 시구를 했으며, EXID 멤버들 중 최초로 2013년 설특집 아육대에 단독으로 참가했었다. 또한 아직까지는 연기력이 부각되지는 않지만 EXID 멤버들 중 타 가수 뮤직비디오 출연 횟수나 연기 경험(데뷔 전 아역시절부터 포함. 현재는 주로 웹드라마 출연.)이 가장 많다. 또한 5인조 완전체 컴백곡 '알러뷰' 에서도 정화의 단발머리가 외모적인 면에서 가장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22]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일본 진 출신.[23] 팬들 사이에서 애프터스쿨 나나, 전 나인뮤지스 민하와 함께 '걸그룹 3대 비율왕' 이라 불렸다.[24]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뽑은 여자 아이돌 마스크 비율 2위 1위는 윤아였다.[25] 공식 비주얼 담당은 솔빈이지만 지엔과 율희도 직캠 등에서 예쁜 외모에 대해 언급되는 경우가 은밀하게 많다.[26] 초기에는 서지수와 이미주 투톱으로 꼽혔다가 정예인이 성년 이후 팀원들과 팬들 사이에서 비주얼 포텐이 터졌다고 꼽히고 있다.[27] 데뷔 초 여자친구 공식 비주얼 담당은 예린이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소원의 비주얼이 더 주목받은 케이스다.[28] 플레이리스트 에이틴의 주연 김하나로 출연하였다.[29] 사실 이 그룹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정도로 멤버 전원이 비주얼 담당으로, 각각 다른 미인상 얼굴을 갖고 있다.[30] 회사에서는 메인비주얼을 지호, 서브비주얼로 비니를 정했고, 아린은 성년 이후 비주얼 포텐이 터졌다. 유아는 인형같은 비주얼로 몇 사람들은 오마이걸 비주얼은 유아라고 생각할 정도.[31] 이 셋 다 순서대로 프로듀스 101의 연습생들이 뽑은 비주얼 순위 1, 2, 3위를 차지했다. 팬들은 이 셋을 I.O.I 비주얼 삼라인으로 도결채라 부르기도 한다.[32]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소유한, BLACKPINK 대표 비주얼 담당. 일각에서는, 산다라박을 뛰어넘는 ‘YG 사상 역대 최고의 걸그룹 비주얼 멤버’ 라고 평했다.[33] 미우슈 라인[34] 사실은 이 팀의 비주얼 담당은 따로 없다. 하지만 비주얼 멤버로 가장 많이 언급된다.[35] 팬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멤버이다.[36] 믹스나인 비주얼 투표 TOP 3에 들었다.[37] 이목구비가 뚜렷하며 냉미녀 같은 인상을 풍긴다.[38] I.O.I 에 도결채 라인이 있다면, IZ*ONE 에는 장강김 라인과 꾸안이고 지금도 예쁘다고 종종 언급하다 주간아이돌에서 아이즈원 대표 비주얼에 뽑였던 5명이다. 다만, 위의 TWICE처럼 이쪽도 전체가 비주얼 멤버라는 평을 듣곤 한다.[39] 팬들 사이에서 빼어난 비주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멤버 세 명이다.[40] 모든 멤버들의 비주얼이 훌륭하지만 MIDZY와 대중들은 그 중에서도 유나를 대표적으로 꼽는다. 유나 본인이 쇼케이스에서 비주얼 담당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목구비가 매우 뚜렷히고 전형적인 아이돌의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 특히 유나는 JYP 걸그룹의 전통인 막내 겸 비주얼 담당 포지션 (소희 - 수지 - 쯔위) 계보를 연결하고 있다.[41] 배우상 얼굴로 닮은꼴로는 한소희, 손나은 등이 있다.[42] 본인이 직접 비주얼 센터라고 언급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도 비주얼 1등[43] 공교롭게도 아유미의 슈가시절 소속사는 SM 이수만의 작은형의 소속사였고, 슈가 해체 이후 솔로 활동 소속사는 SM엔터테인먼트였다(...) 더욱이 아유미, 빅토리아 모두 그룹의 리더라는 공통점도 있다.[44] SM 출신 중 성공한 우결 커플로 닉쿤 & 빅토리아, 정용화 & 서현, 그리고 조이 & 육성재 커플을 꼽는다 (빅토리아: f(x), 서현: 소녀시대, 조이: 레드벨벳). 반대로 샤이니 태민 & 에이핑크 손나은 커플은 SM 출신 우결 커플 중에서 상당히 실패한 케이스로 손꼽힌다. 빅토리아, 조이의 경우 본래 소속 그룹에서도 예능감이 꽤 뛰어난 편이었고, 서현의 경우 소녀시대에서 예능으로 치고 올라오는 멤버는 아니었지만 리액션과 의욕은 상당히 좋았다는 평가. 또한 닉쿤, 정용화는 예능감이 그럭저럭 있는 편이었고, 육성재는 그 BTOB에서도 예능감 원톱으로 불리는 멤버였기에 합이 상당히 잘 맞았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런데 태민과 손나은의 경우 둘 다 예능감 혹평이 있었고, 심지어 스탭들도 태도 논란이 있었기에 논란이 심했던 것.[45] 서술된 순서대로 예능순회를 맡았다.[46] 일본 출신이지만 한국에 오랜 시간 있다보니 한국인으로 착각할 정도로 한국어가 늘었다.[47] 대표적으로 모그라미어와 몬지 알지?가 유명하다.[48] 골목식당 스페셜 MC, 주먹쥐고 뱃고동 5주 출연, 빅픽처패밀리(8주 방송에 5주 출연) 등[49] 뜻밖의 Q, 붐샤카라카, 한끼줍쇼,박스 라이프, 날 보러와요-사심방송제작기 등 [50] 범인은 바로 너 [51] 본인으로선 좋지만 문제는 구구단이 김세정 원탑 팀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게 골칫거리다. 김세정 이외에 I.O.I에서 같이 활동한 팀원인 미나나 이 둘과 같이 프로듀스 101에 같이 도전한 나영의 인지도를 활용하는 것을 중심으로 다른 멤버들도 주목을 받을 수 있게 해야한다는 말이 많다.[52] 사실 드림캐쳐는 예능에서 정말 찾기 힘든 그룹으로 유명하며 컴백 활동과 팬사인회, 유튜브에서의 일부 활동 외에는 거의 활동이 없다고 봐도 된다. 그나마 지유와 한동은 한국 예능에 출연한 적이 있었다.[53] 주로 제작진 까기와 허세[54] 아직 서투른 한국어 실력 덕분에(?) 필터링 없는 독설 레벨이 상승했으며 정작 자신이 역공에 당할 것 같으면 "한국어 진짜 어려워요..."라며 능청스레 외국인 패치로 방어하는 센스까지 갖추었다. 이미 쥬리한테 당한 사람만 해도 여럿이다. 심지어 소속사 대표의 이름까지 강제 개명한 것은 덤.[55] 2015년 SNL 코리아에 출연했을 때, 스스로 "우리는 노잼 그룹으로 유명하다"라고 할 정도로 다른 그룹에 비해 예능 감각이 떨어진다는 평이 많다. 그나마 현재 4인조 멤버들이 전 멤버들에 비해 예능감이 좀 있는 편이라 2015~16년부터는 원더걸스가 나오고도 재미있는 예능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초기에는 예은, 선미가 주로 예능 담당이었고 정작 가장 많이 나온 건 소희였지만 해체 바로 전까진 선미, 혜림이 예능 담당을 맡고 있었다. 현아 탈퇴 전에는 그래도 현아가 가장 웃겼다.[56] 실질적인 비주얼 담당이기도 했다.[57] 궁 신채경 역, 커피프린스 1호점 고은찬 역[58] 배우 도전 초기에는 반응이 안좋았으나 이후 노력을 통해 발전했다.[59] 성공적인 연기자 전향의 대표사례로 꼽힌다.[60] 어렸을 때 아역배우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다시 배우로 복귀한 셈.[61] 한승연 역시 아역배우로 활동하였다. 박규리와는 다르게 카라 활동시절 때부터 연기 겸업을 하였고, 현재는 전문 연기자로 호평을 받고 있다.[62] 서현과 함께 ‘슈퍼배드 2’를 통해 성우 연기를 했다.[63] 보통 아이돌이 첫 연기도전을 하면 대차게 까이는데, 걸그룹에 그다지 호감이 많지 않은 사이트에서도 호평을 받았다.[64] 어렸을 때 아역배우로 활동했었다.[65] 호평을 듣기 시작한 '언니는 살아있다! 에서 보여준 악녀인 양달희 역이 대단했다.[66] '응답하라 1988' 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후 다른 작품에서 혹평을 받기도 했으나, 현재는 연기력에 큰 기복 없이 많이 향상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67] 자세한 건 에이틴 항목 참조[68] KBS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 동료 연기자 및 제작자 등의 호평 자세한 건 라은호 항목 참조[69] 2016년 11월 23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 발렌타인 역[70] 프로듀사 하늘 역,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지은 역[71] 고교처세왕 박진주 역[72] 츄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우리 처음 만났을 때 기억나?에 출연, 츄는 필수연예교양에 출연했다.[73] 이 '섹시한 몸매' 라는 것에 대한 기준이나 취향도 사람마다 많이 다르다. 하지만 이곳의 주요 멤버들은 보통 몸매가 글래머러스한 멤버들이 가장 많이 거론된다.[74] 특히 SM엔터테인먼트에서 그런 경향이 강하다. 걸그룹은 스테파니, 유리, 효연, 빅토리아, 슬기. 보이그룹은 카이, 태민, 태용, 텐. 모두 메인댄서 포지션을 담당하는데, 모두 각 그룹에서 섹시 콘셉트를 맡고 있다.[75] 메인댄서여서 섹시함이 가장 잘 부각되었고, 멤버들 중 볼륨도 원탑이었다.[76] 꿀벅지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77] 팀의 막내임에도, 브아걸의 다른 멤버들과 달리 솔로 활동에서도 섹시 콘셉트인 경우가 많다.[78] 브아걸 멤버 중 글래머 원탑으로 평가받으며, 예능에 출연해서도 멤버들 중 유난히 섹시한 이미지로 비춰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브아걸에게 성인돌이라는 전례 없는 수식어를 붙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79] 평소에도 청순하고 얌전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때문에 노출은 거의 하지 않는다.[80] 데뷔 초에는 미성년자인지라 발육이 덜 되었다가, 성인이 된 이후부터 몸매의 균형이 잡혔다.[81] 데뷔 때 나이가 만 16세였기 때문에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 또한 최고 전성기였던 <Gee>, <소원을 말해봐>, <Chocolate Love> 활동 당시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82] 티파니 영과 함께 꿀벅지라는 단어를 유행하게 만든 장본인이다.[83] 원더걸스 시절에도 섹시 이미지가 있었으며, 포미닛 시절에 훨씬 강화되었고 솔로 활동과 트러블 메이커(가수) 유닛 활동은 대놓고 섹시한 이미지로 나온다.데뷔 초반에는 섹시한 이미지와 다르게 몸매의 볼륨감이 없다는 말이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볼륨감도 생겨 더 섹시한 이미지로 굳혀졌다.[84] 정규 활동은 아니었지만, 소녀시대와 함께 찍은 LG전자 뉴초콜릿폰 CF송이다. 같은 곡을 소녀시대는 레트로 버전, f(x)는 일렉트로 버전으로 불렀다. 멤버 전원이 광택이 나는 가죽 의상으로 섹시미가 부각되었다.[85] 꾸준히 건강미 콘셉트로 활동했다.[86] 걸그룹 멤버들 중에 가장 예쁜 몸매의 소유자들 한명으로 유명하다.상체,하체 모두 볼륨감이 있는데 특히,하체가 예뻐 스스로 다리 보험까지 들었을 정도다[87] 나이에서 나오는 특유의 섹기가 있다.[88] 눈매와 표정에서 나오는 섹기가 압도적으로 누가 봐도 섹시 담당으로 섹기로는 현아와 함께 양대산맥이다.몸매는 슬렌더 스타일이지만 속옷 화보도 찍었을 정도로 볼륨감도 꽤 있다.[89] 아는 사람들은 다 알 정도로 귀여운 스타일의 얼굴과 다르게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로 수빈과 맥심 표지 모델도 한 적이 있다.[90] 우희와 함께 맥심의 표지 모델을 하였다.[91] 전형적인 글래머 스타일 몸매의 소유자이다.[92] 성격이 털털하지 못해 아저씨 같아서 무대 위 한정 섹시 담당이다.[93] 볼륨감 있는 슬렌더 스타일 몸매의 소유자이다.[94] 이국적인 외모와 매력적인 몸매로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다.[95] 눈빛에 색기가 있고 몸매 역시 전반적으로 볼륨감이 있다. 또한 별명 중에 '큐티 섹시 박수영', '섹시 다이너마이트'가 있다.[96] 은하가 자신이 섹시하다고 주장하고 멤버들도 몰이를 하고 있으며 소속사에서도 공식 사진에 "섹시 은하"라고 표기해 준 일이 있지만, 농담으로 그러는 것이다.[97] 솔로 활동으로 섹시함이 더 강화되었다.[98] 서양 계열 쪽 혼혈이다 보니 몸매가 전체적으로 글래머러스 하다.[99] 키도 크고 골반도 넓다.[100] 제일 섹시한 수진은 인터뷰에서 "나는 큐티vs섹시 중에?"라는 질문에 큐티를 선택하였고, 나머지 멤버들은 전부 섹시를 선택하였다. 반대로 선택한 것 같은 느낌은 기분 탓이 아니다.[101] 몸매가 매우 좋고 섹시한 표정 연기 역시 잘 소화한다. 그리고 아직 어려서 몸매의 볼륨감도 갈수록 늘고 있다.[102] 174cm의 큰 키에서 각선미가 부각되며, 특유의 눈빛을 이용한 섹시 컨셉의 소화력도 좋다.[103] 천상지희 그룹 자체는 섹시와 걸크러시 콘셉트가 주류였으나, 의외로 데뷔 초에는 청순 콘셉트도 했었다.[104] 청순 콘셉트는 주로 키가 작은 멤버와 어울리는데, 의외로 천상지희에서 청순이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는 최장신인 다나였다.[105] Sign 무대에서 주사위를 터트리면서 인증했다.[106] 김성희, 니콜 빼고 모든 멤버.[107] 그룹 자체는 청순 콘셉트가 아니다.[108] 이 중 소영을 제외한 네명의 멤버들은 애프터스쿨의 청순버전 유닛인 애프터스쿨 블루 소속이다.[109] 그룹 자체는 다양한 콘셉트로 활동하기 때문에 콘셉트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그 길에서'와 '감싸줄게요'는 청순 콘셉트의 곡이다.[110] 데뷔곡 Allegro Cantabile는 청순 콘셉트이었다.[111] 센 언니 같은 느낌이나 보이시한 느낌, 또는 털털한 모습을 좋아하는 여성도 많지만, 여성스럽거나 예쁘거나 귀여운 느낌을 좋아하는 여성들도 적지는 않다. 또한 아래의 소연, 청하나 이채연과 같이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좋아하는 여성들도 상당수다.[112] 이는 대게 여팬들이 남팬들에 비해 충성도가 높은 데에서 비롯된다. 또한 멤버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점차 숙녀 이미지가 강해져서 그런 것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 소녀시대나 AOA 등이 있다.[113] 때문에 위의 섹시 담당 문단과 예시가 상당 부분 겹칠 수 있다.[114] 무대 위에서는 강렬함을 뿜어내지만 무대 밖에서 의외의 귀여움을 보여주는 경우도 많다. 특히 2010년대 후반 이후에 데뷔한 걸그룹들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는 편인데, 이 때문인지 2010년대 후반 이전에 데뷔한 걸 크러시 걸그룹들에 비해 남팬의 비율이 높아진 경향이 있다. 몇몇 그룹은 아예 남초 팬덤을 가지기도 한다.[115] 전성기 때는 여팬과 남팬의 수가 비슷했으나,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남팬이 빠져나가면서 여팬의 비율이 높아졌다.[116] '무릎을 탁 치고' 때만 그룹 자체(★, ○)[117] 좀 더 정확히는 틴크러시라고 할 수 있다.[118] 타이틀곡에서는 센 걸 크러시를 보여주지만, 수록곡에서는 다른 콘셉트를 보여주기도 한다. 달아의 섹시 콘셉트나 You Don’t Know Me의 상큼한 콘셉트가 그 예.[119] 콘셉트만 보면 여초 팬덤을 가지고 있을 것 같지만, 사실 걸 크러시 걸그룹으로서는 드물게 남초 팬덤을 가지고 있다. 여기 참조.[120] 그룹 이름이 진짜로 걸크러쉬이다(...). 하지만 콘셉트는 걸 크러시와는 거리가 멀다.[121] Say My Name 활동에서 두드러졌다.[122] 타이틀곡에서는 '빔밤붐'이나 '쥬시'등 걸 크러쉬와 거리가 있는 콘셉트로 활동한 것도 있다. 걸 크러쉬 콘셉트는 주로 수록곡 중심이다.[123] 실제로 V LIVE때나 멤버들끼리 대화하는 사석에서는 방송에서처럼 애교를 많이 보이진 않는다. 집에서도 애교가 있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한다.[124] 하지만 과해 보이는 눈웃음이나 표정까지 억지로 지어내는 것은 아니라, 인위적 가식적이라고 오해하고 악플 다는 게 좋지 않았다는 말은 했다.[125] 현재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활동에 제한을 받고 있다.[126] 오빠생각에서 만들어진 TWICE송에서도 캐치 프레이지가 애교 보면 막둥이었다.[127] SNL 코리아 시즌9 3회.[128] 원조는 쌈, 마이웨이의 김지원.[129] 은우는 주부애 그 자체이고 나영이는 진지한 거 자체가 웃긴 반전애교.[130] 이 셋 외에도 김채원, 조유리, 안유진, 최예나까지 주간 아이돌에서 "애교파" 멤버들로 소개되었다. 갑분싸 애교 장인 권은비와 16차원 애교 장인 강혜원도 있다.[131] 이런 경우 대체로 어눌한 한국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느릿함이 포인트가 된다.[132] 특히 중소 기획사 소속 걸그룹들의 경우, 국내 활동이 부진하면 소속사에서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해외 시장에 진출해서(중국, 일본, 동남아 등) 훗날을 도모하는 루트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네이티브 스피커 수준의 해외파 멤버가 없는 경우에는 이마저도 어려워진다. 물론 아무리 해외파 멤버가 있다 해도, 다른 요소들, 즉 확실한 메인보컬이나 확실한 비주얼 멤버, 프로듀서 멤버가 없다거나, 혹은 소속사가 무능하거나 양아치라면 답 없다.[133] 다만 슈, 아유미, 리세 이 세 멤버는 모두 한국계다.[134] 이 셋은 친분이 있고, 태국인 아이돌들은 모두 알고 지낸다고 한다.[135] 아이돌 팬덤에서는 이런 멤버들을 비둘기에 빗댄 '둘기'라는 은어로 부른다.[136] 대한민국 국적이 없는 경우에만 표기할 것(한국계 포함). 단, 전소미나 낸시 등 혼혈인은 예외적으로 한국 국적이 있어도 표기할 것.[137] 하와이 출신이다. 애프터스쿨의 유일한 외국인 멤버였다.[138] 중국 묘족 출신이다.[139] 미국에서 태어나서 출생 직후 복수국적(일본, 미국)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2019년 기준 일본 국적을 선택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출생 직후 일본으로 돌아와 인생의 대부분을 일본에서 보냈기 때문에 미국과의 접점은 거의 없지만 팀 내에서 가장 영어가 능숙하다. 영미권 팬들과 영어로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구사하기 때문에 영어 내레이션을 담당하고 있다.[140] 뉴질랜드 출생으로 원어민이다. 같은 그룹인 뉴질랜드 유학파인 제니, 해외파 멤버 리사와 종종 영어로 대화한다. 뉴질랜드 국적을 가지고 있어 호주 거류권 또한 소유하고 있다.[141] 영어 또한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한다.[142] 브이앱에서 말하길 데이지, 낸시, 아인 세 명이 함께 있을 때는 영어로 많이 대화하는 편이라고.[143] 중국 상하이 7년 반, 항주 2년, 대만 2년[144] 알렉스는 흑백 혼혈이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