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미츠바치 미유키의 순정 만화로 '하나토유메(花とゆめ)'에서 연재중인 작품으로 2014년 1월 5일 이후 현재 시점 (2020.10.18) 한국에서는 18권 까지 나왔으며 일본에서는 19권까지 나왔고 아직 연재중이다. 일본에서는 나마이키자카리 (なまいきざかり ) (건방진 일상)이라 불리며 한국에서는 『건방진 그 녀석』으로 의역되었다. 한국에서는 학산문화사에서 2016년 3월 5일 정식으로 발매하였으며 순정만화로서 꽤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2. 줄거리[편집]
미츠바치 미유키 만화 『건방진 그 녀석』제1권. 주장을 따라 농구부의 매니저가 된(것은 비밀인) 유키. 어느 날, 그 비밀을 같은 부 후배인 나루세에게 들키고 만다. 게다가 나루세는 유키를 좋아하게 됐다며 맹렬하게 대시하는데????!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건방진 연하 루키X실력 있고 쿨한 매니저의 청춘 부활동 러브 코미디!!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좋아하는 선배를 따라 농구부의 매니저가 된 유키가 연하남인 나루세와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좋아하는 선배를 따라 농구부의 매니저가 된 유키가 연하남인 나루세와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
3. 특징[편집]
초반부터 스킨쉽이 자주 나오며 여주(유키)도 남주(나루세)에 대한 마음을 빨리 알아차리고 꽤나 금방 사귀게 된다.
뒤로 갈 수록 더욱 수위 높은 스킨쉽이 나오며 독자들을 즐겁게 해준다. 농구부가 스토리의 큰 비중을 차지 하지만 스포츠보단 로맨스에 중점을 맞춰서 스포츠의 비중이 그렇게 큰 편은 아니다. 그래도 농구대회도 자주 나오며 흥미를 이끄는 요소가 된다. 서브 남주 또한 상대 농구팀에 소속되어 있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다는 점이 독자들의 재미를 끄는 한가지의 요소가 된다.
뒤로 갈 수록 더욱 수위 높은 스킨쉽이 나오며 독자들을 즐겁게 해준다. 농구부가 스토리의 큰 비중을 차지 하지만 스포츠보단 로맨스에 중점을 맞춰서 스포츠의 비중이 그렇게 큰 편은 아니다. 그래도 농구대회도 자주 나오며 흥미를 이끄는 요소가 된다. 서브 남주 또한 상대 농구팀에 소속되어 있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다는 점이 독자들의 재미를 끄는 한가지의 요소가 된다.
4. 부록[편집]
15권 발매시 부록으로 특별판이 소책자로 같이 출판되었는데 역대급 19금 수위를 자랑한다. 한국판으로는 정식으로 출간되지 않았다.
5. 여담[편집]
- 작가 트위터
미츠바치 미유키는 후속작으로 도둑고양이와 늑대를 발간했다. 2020년 12월 6일 기준 1권까지 나온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