麤 거칠 추 | 훈(訓) | 거칠다 |
음(音) | 추 |
부수 | 鹿(사슴록) |
획수 | 33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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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ソ |
일본어 훈독 | あら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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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병음(표준어) | cū |
麤는
'거칠 추'라는
한자이다.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
특급에 배정되어 있는, 매우 수준이 높은 한자이다.
鹿(사슴 록)이라는 한자를 3개 쓰는 한자로, 33획이다.
특급에서 가장 획수가 많은 한자이다.
일본어에서는 이 복잡한 한자를 줄이지 않고 麤
그대로 쓴다. 다만 사실은 麤라는 한자를 일본어에서는
안 쓴다고 봐도 무방하다. 사전을 찾아보면 용례가 나오긴 하지만 그것보다 쉬운 한자를 쓰면 그만이다.
'거칠 추'라는 한자는 麁, 麄, 觕도 있
어봤자 어차피 안 쓴다.
麤(あら)い: 거칠다
획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굳이 이 한자를 쓰는 일은 없다고 봐야 한다. '거칠다'라는 뜻의 あらい는
荒(거칠 황)을 써서 荒い로 표기하는 경우가 사실상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