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 드라마 : 거짓말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20부작 | |
채널 | ||
장르 | 멜로, 드라마 | |
연출 | 표민수[1] | |
극본 | ||
출연자 | ||
링크 | ||
1. 개요[편집]
대한민국 최초의 매니아 드라마로 알려져 있다. PC 통신 동호회를 시작으로 인터넷 팬까페가 아직까지 운영 중이다.
불륜을 소재로 다룬다는 것이 처음 전해지다 보니 방영 전에 이런 우려의 기사가 나기도 했다. '저급한'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 드라마가 아직까지도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으며, 방영 20주년에도 팬들이 모여 추억하는 드라마가 될 줄 과연 누가 알았을까...
기사에서는 제작진들의 '천재적인 능력'을 기대한다며 비꼬았는데 표민수 PD와 노희경 작가는 정말 '천재적인 능력'을 담아 이 드라마를 창조해냈다.
그리고 방영 12년이 지난 2010년... 대본집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기사
불륜을 소재로 다룬다는 것이 처음 전해지다 보니 방영 전에 이런 우려의 기사가 나기도 했다. '저급한'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 드라마가 아직까지도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으며, 방영 20주년에도 팬들이 모여 추억하는 드라마가 될 줄 과연 누가 알았을까...
기사에서는 제작진들의 '천재적인 능력'을 기대한다며 비꼬았는데 표민수 PD와 노희경 작가는 정말 '천재적인 능력'을 담아 이 드라마를 창조해냈다.
그리고 방영 12년이 지난 2010년... 대본집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기사
2. 기획의도[편집]
이 드라마는 유부남인 준희(이성재 분)와 선배 성우(배종옥 분)의 운명적인 사랑, 이들의 사랑 앞에 좌절하는 준희 아내 은수(유호정 분)의 이야기가 중심 축이다. 불륜이지만 운명같은 준희와 성우의 사랑, 남편을 향한 은수의 외사랑… 어느 누구만을 비난할 수도, 애정을 쏟을 수도 없었다.
작가는 여기에 현철(주현 분)과 영희(윤여정 분)의 노년 사랑, 가진 자 동진(김상중 분)의 못 가진 자 세미(추상미 분)에 대한 연민까지 곁들여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작가는 여기에 현철(주현 분)과 영희(윤여정 분)의 노년 사랑, 가진 자 동진(김상중 분)의 못 가진 자 세미(추상미 분)에 대한 연민까지 곁들여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사랑을 거짓말이라는 상징적인 내면 언어로 그린 드라마
“사랑을 하면서 강한 사람은 없어. 사랑을 하면 모두 약자야. 상대에게 연연하게 되니까. 그리워하게 되니까. 혼자서는 도저히 버텨지지 않으니까. 우린, 모두 약자야.”
- 무엇보다 말하고 싶었던 것은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다 연약해지는 사람의 심리였을지도...
3. 등장인물[편집]
3.1. 주요 인물들[편집]
3.2. 주변 인물들[편집]
3.3. 기타 인물들[편집]
4. 여담[편집]
- 대본을 쓸 당시 배우들의 말투를 최대한 반영하여 대사를 써주었다고 한다. 배종옥의 경우, 원래 염두해 둔 배우가 고사하면서[2] 배종옥의 말투에 맞게 대사를 다시 고쳐주었고, 유호정이 실제로 말끝을 올리는 버릇을 반영해 주었다고 한다.
- 배종옥은 연기 인생의 전환점이 된 작품으로 이 작품을 꼽았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