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일반적인 내용은 거북 참고.
거북목(거북目, Testudines)은 딱딱한 등딱지로 몸을 감싸고 있는 생물이다. 무궁아강에 속해있었으나 2014년 11월 24일 주룡류의 악어와 더 가깝다는 연구결과가 나옴으로써 주룡류의 일원이 되어 양막류는 무궁류로 불렸던 쪽들은 전멸했기에 현재는 무궁류는 완전히 멸종한 것이고 단궁류와 이궁류만 살아남은 것이 되었다.
1. 곡경아목(Pleurodira)[편집]
1.1. 뱀목거북상과(Chelidoidea)[편집]
1.2. 견목거북상과(Pelomedusidae)[편집]
2. 잠경아목(Cryptodira)[편집]
2.1. †파라크립토디라상과(Paracryptodira)[1][편집]
2.2. 늑대거북상과(Chelydroidea)[편집]
2.3. 바다거북상과(Chelonioidea)[편집]
2.4. 향거북상과(Kinosternoidea)[편집]
2.5. 땅거북상과(Testudinoidea)[편집]
- 큰머리거북과
- 늪거북과
- 돌거북과
- 땅거북과
2.6. 자라상과(Trionychoia)[편집]
[1] Suborder Cryptodira가 잠경아목으로 번역되므로 준잠경상과, 측잠경상과 등으로 번역이 가능하겠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쓰인 번역 사례가 없기에 원음 그대로 음차하여 표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