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에
개화동길이라는 이름으로 개통되었으며, 1995년
행주대교의 개통 이후
개화로로 개칭
[1]되었다가 2001년경 다시
개화동길로 환원되었다. 2014년 도로명주소 시행에 따라 2010년에 현재의 이름인
개화동로로 변경되었다.
개화동로는 주택가 근처를 많이 안 지나다 보니 거리에 비해 지선이 적은 편이다. 하지만 개화차량기지 뒤에 있는 동부간선수로를 따라 김포공항 뒤에 있는 하야동, 상야동, 과해동, 오곡동을 잇는 개화동로2길
[2], 개화동로4길
[3]은
본선보다 더 길다. 지선 주제에 서울에서
[4] 거의 전무하게 도로명주소 번호로
1000이 넘는다. 하지만 아직 비포장인 구간도 많으며 주변은 아무것도 없는 그린벨트이다.
여담이지만 "개화+동(東)로"가 아니라 "개화동(洞)+로"이다.
[5] 따라서 2010년에 도로명을 개칭 할 때
구로동(洞)로와 더불어
동자가 유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