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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개인정보 유포
1. 개요[편집]
개인정보 유포 사례들을 정리한 문서며 제법 큰 사건은 굵은 표시를 했다.
2. 보편적 사례[편집]
3. 국내[편집]
- 루저의 난의 루저녀 신상공개 사건
-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의 사건 자체와 가담자 목록
- 이시영의 오덕력 파악
- 신촌 살인사건 범인 신상, 사진공개
-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오덕페이트의 신상정보가 모조리 공개되었으며 네이버 아이디를 해킹당해 사칭까지 당했다.
- 경희대학교 패륜녀 사건에서 엉뚱한 사람을 검거하여 피해를 입힘.
- "10대 로우킥녀" 사건에서 엉뚱한 사람을 검거하여 피해를 입힘. 참고.
-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의 범인이라면서 학번과 성씨만 같은 엉뚱한 사람을 검거하여 피해를 입힘.[4]
- 지하철 막말남 사건에서 엉뚱한 사람을 검거하여 피해를 입힘.
- 국회의원 행시면접 청탁장면 포착 사건에서 엉뚱한 의원의 홈페이지 등에 테러를 저질러 해당 의원이 대응에 들어감.[5]
- 베스트도전에서 연재하던 한 여성 작가를 불륜녀로 몰아붙인 글만 믿고 열심히 신상을 퍼나르고 테러를 한 바가지 퍼부어댔으나 알고보니 서로 면식도 없던 한 찌질한 인간 쓰레기의 시기에 의한 자작글임이 밝혀짐. 그럼에도 여파가 워낙 큰 나머지 여전히 해당 웹툰엔 웹툰작가 불륜녀가 연관 검색어로 뒤따르고 있다.
- 제28보병사단 폭행사망 사건 가해자들. 문제는 이 사건의 증인 김 모 일병이 사건에 대한 진술을 거부했다고 국방부에서 말하는 바람에 이름과 얼굴, 거주지[6]까지 털려서 고통을 받았는데 이후에 군이 오히려 수사에 비협조적이었고 증인과 유가족과 만나는 것을 막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데꿀멍...
-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가해 여교사의 남편이라는 사람의 전화번호가 인터넷에 나돌았고 이 사람은 욕설이 담긴 전화와 문자들을 받았는데 알고보니 사건과 관계없는 평범한 주갤러였다.
- 선릉역 짬뽕 사건 가게와 직원. 페북스타의 말만 믿고 신상을 털었는데 정작 피해자는 가게 쪽이었으며, 결국 이로 인해 가게 매출은 삼분의 일로 떨어졌고 아예 직원은 충격 받아서 일을 그만뒀다고. 다행히 한 때는 다시 장사가 잘 되었고, 사장님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였으며 지금은 여기에 피자가게가 들어서 있다.
- 네이버뿜의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신상 유포
- 5기 관리자 권한 남용 사건: 운영진의 신상을 털어 반달리즘과 운영진과 이용자차단 그리고 영구차단된 개정을 차단해지를 하기도 했다.
- 네이버 뿜에서의 부산 여중생 집단 폭행 사건
- 비타넷 빛서인 사건 - 2000년대 중반 스타크래프트 관련 유명 커뮤니트 중 하나였지만 고질적인 친목화로 썩어가던 비타넷을 영원히 끝장내버린 사건.
- 똘킹 문서의 본명 공개
이름이 특정 인물의 다른 정보와 연관 지어진다면 그것은 개인정보로써, 당사자의 문서동의가 없으면 공개해서는 안되는 사안이다.
- 레몬테라스 상간녀 사건
- 엄준식 - 엄준식(인터넷 밈) 문서의 문제점 문단 참조.
4. 국외[편집]
-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판정논란 심판 제임스 휴이시 심판 신상 털림 - 미국
- 4.4 우리민족끼리 해킹사건 이후 해킹되어 공개된 우리민족끼리 사이트 가입자 신상정보 - 북한, 미국
- 2012년 7월에 미국 4chan에서 어느 버거킹 직원이 햄버거에 들어가는 양상추를 발로 밟는 사진을 올리고는 "이게 니들이 먹는 버거다"라고 어그로를 끌자 당장 포채널 유저들이 움직였고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GPS 정보가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단지 15분만에 신상이 털렸고 해당 매장에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 그 결과 그 직원과 애꿎은 사장까지 잘렸다. 다만 이 과정에서 직원의 몽타주까지 작성해 레딧 등에 올린 건 발 뺄 수 없는 범법이다. - 미국
[1] 스스로 혹은 학교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인정된 사실을 언급만 한 경우, 사건 접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졸업 이전 사진을 올리고도 처벌받지 않는 것과 비슷한 예.[2] 물론 일반적인 재판에서의 판검사 신상을 유포하면 법정모독죄 등으로 벌금형 받을 상황에서 징역을 살 수도 있다. [3] 그냥 떡밥 한번 뿌려보자 했던 코갤러임. 심심풀이차 올린 방명록 로그가 일파만파로 퍼지면서 이후 2PM 팬덤 쪽에선 고소드립까지 나오자 맨 처음 일을 벌린 코갤러가 빌기에 이르렀다.[4] 결국 엉뚱한 사람을 검거한 7명이 입건됐다. #[5] 더 기막힌 사실은 이 신상털기는 정사갤러들에 의해 이루어졌는데 그들의 수사 결과로 민주당 의원이라 결론을 내린 뒤 다른 쪽 네티즌들을 낚아 조롱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한나라당 의원이라고 소문을 퍼뜨려 '트윗대첩' 이라고 명명까지 하면서 스스로를 자화자찬했다는 것. 물론 진상이 밝혀진 이후 해당 갤러리 분위기는 자중지란에 의해 초토화.[6] 사건이 이슈가 되던 시점에서는 의병 전역해서 민간인이었다. 거주지가 털리는 바람에 친척 집에서 살아야 했다고.[7] 당시 18세의 소년이 무면허로 운전하고 있었던 차가 등교중이었던 초등학생들에게 돌입해 10명이 사상한 교통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