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낙엽관목[편집]
2. 김성모 화백의 만화인 대털의 등장 인물[편집]
3. 개+나리란 의미의 욕[편집]
"때아닌 개나리꽃이 왜 이렇게 많이 폈는지 모르겠군."
4. 그룹 젝스키스의 팬덤을 칭하는 별명[편집]
90년대 후반에 데뷔한 전설의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팬덤인 D.S.F 옐로우키스를 칭하는 단어이다. 빨강 우비과 노랑 풍선으로 젝스키스를 응원하기 시작한 젝스키스의 팬들은, 나중에 빨강을 핑클에게 넘기게 되면서 풍선색과 우비색을 노란색으로 통일해 응원도구로 사용하게 된다. 노란색 풍선이 많이 모여있는 모습이 개나리밭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붙은 별명이다. 세기말부터 불리던 별명으로, 2016년 6월에도 멤버 김재덕이 사용했다. 인스타
이러한 공식색을 이용한 응원법은 가수마다 고유의 색을 지정해, 그 색으로 응원도구 및 굿즈, 내지 노래까지 내는 팬덤 문화의 시초였다고 평가된다. 그 후로 노란색 풍선 내지 응원도구는 젝스키스의 팬덤을 칭하는 은어로 대중문화 및 여러 매체, 더욱 나아가 일상생활에서 까지 사용되게 되었다. [3]
아이돌 그룹이 우후죽순으로 솟아나 가요계가 아이돌 그룹으로 포화가 된 이후에는 더 이상 고유한 색이 별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젝스키스의 경우에는 원조인 만큼 노란색 풍선, 개나리, 노랭이하면 젝스키스의 팬들을 일컫는 것으로 다들 알아 듣는다. [4]
이러한 공식색을 이용한 응원법은 가수마다 고유의 색을 지정해, 그 색으로 응원도구 및 굿즈, 내지 노래까지 내는 팬덤 문화의 시초였다고 평가된다. 그 후로 노란색 풍선 내지 응원도구는 젝스키스의 팬덤을 칭하는 은어로 대중문화 및 여러 매체, 더욱 나아가 일상생활에서 까지 사용되게 되었다. [3]
아이돌 그룹이 우후죽순으로 솟아나 가요계가 아이돌 그룹으로 포화가 된 이후에는 더 이상 고유한 색이 별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젝스키스의 경우에는 원조인 만큼 노란색 풍선, 개나리, 노랭이하면 젝스키스의 팬들을 일컫는 것으로 다들 알아 듣는다. [4]
5. 관련 버섯[편집]
개나리광대버섯이라는 독버섯이 있다. 개나리색이다.
6. 지니키즈의 캐릭터[편집]
7. 대한민국의 지명[편집]
횡성군 청일면에 개나리가 있다.
[1] 혹은 순사를 '나리', 고등계 형사들을 '개'라고 비유해서 이 둘을 같이 깐 의미라고도 한다.[2] 다만 7차교육과정 중학교 도덕 교과서에 실린 판본에서는 친일반민족행위자 조선인 형사들을 가리켜 개나리라고 일갈한 것으로 되어 있다.[3] 당시 라이벌이었던 H.O.T.는 하얀색이어서, H.O.T.의 팬들이 더 많이 온 날에는 계란 후라이라고 까이는 해프닝도 있었다. 하얀색 풍선에 둘러싸인 적은 숫자의 노랑 풍선이 마치 계란후라이 속 노른자 같았던 모양이다. 그러나 노른자가 터지는 날에는 다 물들였다고 하는데...[4] 사실 같은 소속사의 후배? 선배? 그룹인 빅뱅의 팬들 또한 노란색을 사용하고 있긴 하나, 팬덤의 이름을 반영한 왕관 모양의 응원봉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