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하였다.
박준석과 동반 입단했다. 박준석과 동반 입단하여 박준석이 본선에서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치지 못하는 동안 강승민은
2016년 삼성화재배 본선 진출하는 등 상당히 기력이 성장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7년 한국바둑리그에서는
GS칼텍스 Kixx팀 소속이다.
다만
한국 바둑 기전이 많이 줄어서 개인전 성적은 우승권까지 간 적은 없다. 그러다가 공식 기전은 아니어서 경력 인정을 못받지만
2017년 프로암리그 노사초배에서 우승하였다.
#2020년 8월 25일에 七단으로 승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