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기 시대
2. 삼국시대
313년 고구려에서 접수하고 하슬라(何瑟羅) 또는 하서량(河西良)이라는 이름을 붙였다.[1] 그러나 신라와 접해 있어서 이 지역과 삼척일대까지 양국간의 충돌이 있었다. 옥계면 일대는 고구려의 우곡현(羽谷縣), 연곡면과 주문진읍 일대는 지산현이 있었다.
신라 진흥왕 때 확실한 신라 영토가 되었다. 유명한 이사부가 젊은 시절 강릉의 군주로 부임했던 적이 있었고 512년에 우산국을 정복했다. 선덕여왕 때는 신라판 광역시쯤 되는 하서소경이 되었다가 태종 무열왕 때 소경이 폐지되었다. 고구려의 반격으로 영동일대가 상실된 것으로 추정된 시점으로 부터 상당한 시간이 흘렀을 것으로 추정되는 때이다.
신라 진흥왕 때 확실한 신라 영토가 되었다. 유명한 이사부가 젊은 시절 강릉의 군주로 부임했던 적이 있었고 512년에 우산국을 정복했다. 선덕여왕 때는 신라판 광역시쯤 되는 하서소경이 되었다가 태종 무열왕 때 소경이 폐지되었다. 고구려의 반격으로 영동일대가 상실된 것으로 추정된 시점으로 부터 상당한 시간이 흘렀을 것으로 추정되는 때이다.
3. 남북국시대
4. 고려시대
5. 조선시대
6. 일제강점기
파일:강릉_1914년(3).png[3]
1914년 부군면 통폐합 이후의 강릉군.
1920년 성남면과 덕방면이 성덕면으로 통합되었고, 군내면을 강릉면으로, 정동면을 경포면으로, 자가곡면을 강동면으로, 신리면을 주문진면으로, 상구정면을 왕산면으로, 하구정면을 구정면으로 개칭하였다. 1931년 강릉면(군내면)이 읍으로, 1940년 주문진면(신리면)이 읍으로, 1942년 망상면이 묵호읍으로 승격되었다. 괄호 안의 이름은 개칭 이전.
1914년 부군면 통폐합 이후의 강릉군.
1920년 성남면과 덕방면이 성덕면으로 통합되었고, 군내면을 강릉면으로, 정동면을 경포면으로, 자가곡면을 강동면으로, 신리면을 주문진면으로, 상구정면을 왕산면으로, 하구정면을 구정면으로 개칭하였다. 1931년 강릉면(군내면)이 읍으로, 1940년 주문진면(신리면)이 읍으로, 1942년 망상면이 묵호읍으로 승격되었다. 괄호 안의 이름은 개칭 이전.
7. 대한민국
파일:강릉_1989년(3).png[4][5]
1945년 북한 치하로 들어가지 않은 양양군 현남면, 현북면, 서면을 편입하였다. 1954년 현북면, 서면을 양양군에 환원하였다.
1955년 강릉읍과 성덕면, 경포면을 통합하여 강릉시로 승격하고, 강릉군의 잔여 지역을 강릉의 통일신라 때 이름인 '명주'에서 따와 '명주군'으로 개칭하였다. 1963년 현남면을 양양군에 환원하였다.
1980년 명주군 묵호읍이 삼척군 북평읍과 통합해 동해시가 되었다.
이후 묵호읍의 역사는 동해시/역사 참고.
1995년 1월 강릉시와 명주군이 합쳐 도농복합시가 되었다.[6]
1945년 북한 치하로 들어가지 않은 양양군 현남면, 현북면, 서면을 편입하였다. 1954년 현북면, 서면을 양양군에 환원하였다.
1955년 강릉읍과 성덕면, 경포면을 통합하여 강릉시로 승격하고, 강릉군의 잔여 지역을 강릉의 통일신라 때 이름인 '명주'에서 따와 '명주군'으로 개칭하였다. 1963년 현남면을 양양군에 환원하였다.
1980년 명주군 묵호읍이 삼척군 북평읍과 통합해 동해시가 되었다.
이후 묵호읍의 역사는 동해시/역사 참고.
1995년 1월 강릉시와 명주군이 합쳐 도농복합시가 되었다.[6]
[1] 최남희 著 '고구려어 연구'에 따르면 이는 '가사라'의 음차이다.[2] 노란색(강릉군)=(1. 신리면)(2. 연곡면)(3. 사천면)(4. 성산면)(5. 정동면)(6. 북이리면)(7. 북일리면)(8. 남일리면)(9. 남이리면)(10. 덕방면)(11. 상구정면)(12. 하구정면)(13. 자가곡면)(14. 옥계면)(15. 망상면)[3] 노란색(강릉군)=(1. 신리면)(2. 연곡면)(3. 사천면)(4. 성산면)(5. 정동면)(6. 군내면)(7. 성남면)(8. 덕방면)(9. 상구정면)(10. 하구정면)(11. 자가곡면)(12. 옥계면)(13. 망상면)[4] 하얀색=(1. 강릉시)[5] 노란색(명주군)=(1. 주문진읍)(2. 연곡면)(3. 사천면)(4. 성산면)(5. 구정면)(6. 강동면)(7. 왕산면)(8. 옥계면)[6] 옛 명주군청사는 현재 교동에서 시내 넘어가는쪽 우편에 "행복한 모루"라는 이름의 복합 문화센터+도서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