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2. 생애[편집]
전라남도 나주시 출신. 광주제일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병역은 학군사관 3기로 마쳤다. 최종 계급은 육군 소위.
전역 이후 주일 삿포로 총영사관 영사, 주사우디아라비아 공사관 영사, 국가안전기획부 차장 수석보좌관 등을 지냈다.
김대중의 새정치국민회의 창당 당시 합류하였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정치국민회의 소속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갑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신한국당 서상목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통합민주당 홍성우 후보와는 근소한 차이로 3위에 머물렀다.
이후 새정치국민회의 사무부총장을, 2000년부터 2003년까지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을 지냈다.
전역 이후 주일 삿포로 총영사관 영사, 주사우디아라비아 공사관 영사, 국가안전기획부 차장 수석보좌관 등을 지냈다.
김대중의 새정치국민회의 창당 당시 합류하였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정치국민회의 소속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갑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신한국당 서상목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통합민주당 홍성우 후보와는 근소한 차이로 3위에 머물렀다.
이후 새정치국민회의 사무부총장을, 2000년부터 2003년까지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을 지냈다.
3. 선거 이력[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1996 |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강남구 갑) | 21,385 (18.77%) | 낙선 (3위) |
4. 이야깃거리[편집]
-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어서 그런지 네이버에 강동연을 검색하면 두산 베어스 야구선수 강동연이 먼저 나온다.
- “내가 버린 생활하수, 내 아이가 마십니다.”, “마약은 스스로 파는 무덤입니다.”, “산불, 우리의 손끝에서 시작됩니다.” 등 공익광고협의회/작품/2000년대 항목에 위키러들이 “소름 주의” 등의 표기로 손꼽아놓은 여러 광고들이 강동연 사장 임기 연간 (2000 ~ 2003)에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