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강동권(姜東券 / Kang Dong Gwon)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출신학교 | 경남 양덕초 - 마산동중 - 마산용마고 |
신체 | 175cm, 75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SK 와이번스 (2018~2019) |
1. 소개[편집]
前 SK 와이번스 소속의 내야수.
2. 선수 경력[편집]
2.1. 아마추어 시절[편집]
2.2. 프로 시절[편집]
2.2.1. 2018 시즌[편집]
육성선수로 등록되어 퓨처스리그 12경기에서 타율 0.105(19타수 2안타) 1타점 장타율 0.211 출루율 0.105, 실책 6개(...)를 기록했다. 2군 경기를 직관한 팬의 말에 의하면 송구가 불안하다고.
2.2.2. 2019 시즌[편집]
3. 여담[편집]
- 상위 지명은 아니지만 2018 드래프트에서 꽤나 주목을 받았었다. KBO 자체 페이스북 중계에서 SK가 8라운드 85순위로 지명하기 전까지 혼자 맨 앞줄에서 쭈구리 모드로 앉아있었기 때문. KBO 리그/2018년/신인드래프트 항목에도 나와 있지만 이 해 신인드래프트 TV중계가 무산되면서 대신 KBO 자체 중계로 전환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카메라가 한 곳에 고정되면서 초조하게 지명을 기다리는 선수들의 표정이 그대로 노출 되었는데, 지명이 진행되면서 주위에 있는 선수들은 본인 팀을 찾아가는 와중에 한참동안 지명되지 않자 시무룩해져 있던 표정이 지명 후 SK 유니폼을 받아들자마자 환하게 밝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때 붙여진 별명이 용찐(용마고 찐따), 솩찐.[2] SK 와이번스 갤러리에서는 쭈구리의 모습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을 보며 귀여워하는 중이다. 최근 하위픽 야수들이 포텐을 터트리는 모습을 보여준 경우가 많아서 환영하는 분위기도 있다.
- 같은 해 6라운드에 지명된 투수 이채호와는 마산용마고등학교 야구부 동기 사이다.
- 2018 신인 입단식 당시 앞으로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FA로 100억 벌어서 아나운서랑 결혼하고 싶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