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북동 甘北洞 / Gambuk-dong | |
4145058000 | |
2,856명[1] | |
면적 | 15.02㎢ |
1. 개요
2. 지명 유래
감천리(甘泉里)가 일제에 합병된 후 감북, 감일, 감이로 분리되면서 나왔다고 한다. 감천리는 이곳의 샘물 맛이 다른 곳보다 단맛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광암동은 중앙에 큰바위가 하나 있는데 이 바위가 크고 넓어 넓은바위라 불리었다는 데서 비롯된 이름이다.
광암동은 중앙에 큰바위가 하나 있는데 이 바위가 크고 넓어 넓은바위라 불리었다는 데서 비롯된 이름이다.
3. 역사
4. 특징
5. 교통
5.1. 도로
- 180번 하남시도 (서하남로)
5.2. 버스
5.2.1. 시내일반버스
5.2.2. 마을버스
6. 교육
6.1. 관내 학교 목록
7. 환경
8. 주변 시설
- 한국도로공사 수도권 본부
9. 관할 법정동
9.1. 감북동
자연 부락으로는 감천, 갈미, 배다리 등이 있다. 밀양 박씨의 집성촌이 있다.
9.2. 감일동
9.3. 감이동
9.4. 광암동
광암동 남부를 관할하며, 북부는 초이동이 관할한다. 동성학교(고등공민학교)가 있다.
10. 사건·사고
- 감이동 일대에 대규모 개농장이 위치해 있었는데 모란시장에 개고기를 공급하기 위한 도축시설인지라 사육환경이 열악하기 짝이 없어 동물학대 논란을 받고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지금은 다행히 철거되었지만, LH로부터 보상금을 받은 시설주는 남아있는 유기견들을 남기고 잠적하여 현재도 하남감일공공주택지구에 종종 개농장에서 탈출한 유기견들이 목격되고는 한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