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란 이름의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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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이름의 부족
Tribes
제작
노네임씨어터컴퍼니
극본
니나 레인
번역
이인수
공연 장소
초연: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공연 기간
초연: 2016.07.26 ~ 2016.08.28
관람시간
140분 (인터미션: 15분)
나는 내가 이 집 식구인 것 같은 기분이 들지 않아요

1. 개요2. 시놉시스3. 등장인물4. 줄거리5. 출연진
5.1. 2014년 공연
6. 여담7.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노네임씨어터컴퍼니에서 제작한 연극. 연뮤덕들 사이에선 줄여서 부족이라고 불린다.

2. 시놉시스[편집]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이야기하고, 비난과 비판이 난무하는 논쟁이 끊임없이 펼쳐지는 그들만의 작 은 제국, 가족. 지독하게 당당하고 색다른 이 가족들은 자신들만의 언어와 유머 그리고 규칙들을 가지 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방식 안에서 자라온 청각장애인 빌리, 그는 자신이 귀머거리임을 신경 쓰지 않 는 가족들 사이에서 오늘도 침묵하며 이야기를 듣는다. 청각장애인이지만 수화를 배워본 적 없고, 사람들의 입모양을 읽는 것으로 의사소통을 해야 했던 빌리, 어느 날 그는 청각을 잃어가고 있는 실비아를 만난다. 그녀를 통해서 청각장애인들의 ‘들을 수 없는 세 계’를 접한 빌리는 수화를 배우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기 시작한다. 실비아를 초대한 저녁식사에서 입모양을 읽지 못하는 실비아와 대화하기 위해 애쓰는 가족들을 본 빌 리는 그 동안 가족들이 자신을 배려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들을 멀리한다. 자신이 불편하게 속해있던 ‘들을 수 있는 세계’와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이라고 생각되는 ‘들을 수 없는 세계’ 사이에서 방 황하던 빌리는 수화가 아니면 대화하지 않겠다고 가족들에게 선언한다.

3. 등장인물[편집]

  • 크리스토퍼 Christopher
빌리의 아버지, 언어 밝힘증 환자.
  • 베스 Beth
빌리의 어머니, 추리 소설 작가.
  • 다니엘 Daniel
빌리의 형, 논문에 관하 논문을 쓴다. 환청에 시달리고 고통스러울 때 말을 더듬는다.
  • 루스 Ruth
빌리의 누나, 오페라 가수 지망생.
  • 빌리 Billy
청각장애인, 검찰청의 증거 전문가.
  • 실비아 Sylvia
빌리의 청각장애인 여자친구.

4. 줄거리[편집]

5. 출연진[편집]

5.1. 2014년 공연[편집]

2016.07.26 ~ 2016.08.28 두산아트센터 Space111
크리스토퍼 역: 남명렬
베스 역: 남기애
다니엘 역: 김준원
루스 역: 방진의
빌리 역: 이재균
실비아 역: 정운선

6. 여담[편집]

7. 둘러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