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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와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서로 같은 세계관이다
- 가이낙스의 모든 작품은 톱을 노려라!로 통한다.
- 트리거와 비슷한 점이 많다.
1의 경우 신세기 에반게리온2 기밀문서 공개 이전까지는 꽤 그럴싸한 떡밥으로 취급받았지만 결국 아니었으며, 2의 경우, 프리크리가 메인의 거대한 떡밥으로 존재하고 있다.
자세한 건 아래 내용을 참조.
2.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와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세계관에 대하여[편집]
- 에반게리온의 최초의 인간 아담은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의 최초의 인간이다. 둘 다 거대하고, 본래 얼굴은 끝까지 알 수 없으며, 인간의 체형과 매우 흡사하다(나디아의 아담은 거대하기만 한 지댕 인간이지만). 이런 떡밥을 즐기는 팬들은 나디아 최종화에서 레드노아가 붕괴될 시 나디아의 아담이 남극에 떨어졌다고도 주장한다.
- 나디아 최종화에서 전원이 꺼져버린(…) 레드노아가 대기권으로 돌입한 후 손상을 거듭, 주인공 일행의 탈출과 동시에 붕괴하면서 에반게리온 TV판의 등장 사도 숫자와 일치하는 빛의 구체가 사방으로 퍼져나가고 이후 지상에 떨어졌으리라 보인다.
- 나디아 후반부에서 엘렉트라가 입고 나오는 착 붙는 슈트는 아무리봐도 플러그슈트를 닮았다던가.
위와 같은 세계관 동일성으로 인해 에반게리온과 나디아의 세계관은 동일하다고 인지되고 있었으나...
신세기 에반게리온2 기밀문서에서 언급된 세부적 설정들을 통해 완전히 사실무근임이 판명났다. 위의 공통점들은 같은 제작사가 제작하면서 나타난 동일성 내지는 고의적 낚시로 추정된다.
꼭 가이낙스의 모든 작품들이 동일한 세계관 속에 속한다고 생각할 순 없겠지만 같은 감독, 같은 제작진이 여러 작품을 맡으면서 작품들 구상들이 서로 섞이고 영향을 주고 받았다고는 볼 수 있다.
3. 가이낙스의 모든 작품은 건버스터로 통한다.[편집]
3.1. 프리크리 관련 떡밥[편집]
3.2. 천원돌파 그렌라간 관련 떡밥[편집]
3.3.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관련 떡밥[편집]
- 1번과 비슷한 케이스로, 원래 건버스터의 무기 중 하나인 '호밍 레이저'가 같은 이름으로 뉴 노틸러스 호에서 발사되기도.
- 두작품 다 동력원으로 축퇴로가 등장한다.
- 나디아 드라마CD에서 2005년 배경이 신도쿄다.
3.4. 톱을 노려라2! 관련 떡밥[편집]
4. 트리거 관련 떡밥[편집]
가이낙스의 뒤를 잇는 트리거와 유사점이 많다.
- 우주 성애자이다.
- 애니메이션의 성향이 대개 열혈이다.
- 거대로봇물을 많이 제작한다.
- 과장된 표현과 강렬한 작화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