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스토리[편집]
각각의 에피소드는 본편과 연결되어 있다.
- 제3화 에피소드 오브 에스파다(behind the chapter 13) - 본편 13화 시점. 12화 막판에 칼리버의 공격을 맞아 소드 오브 로고스에서 눈을 뜨고 자신의 과거와 토우마에 대해 생각하는 내용이다. 간호하던 메이가 카메라를 꺼내 린타로가 나중에 가족 사진을 찍으면 좋겠다고 했다는 걸 알려주자 린타로에 대해 생각하더니, 메이에게 물을 부탁하고 그 사이 사진 한 장을 남기고 멀쩡하지 않은 몸으로 전장으로 나선다.
- 제4화 에피소드 오브 블레이즈(behind the chapter 15.5) - 본편 15화와 16화 사이의 시점. 켄토 일로 심란해진 린타로가 스도 메이와 대화하는 내용이다. 그 좋아하는 에클레르나 뽑기 10회권도 전부 거절하며 과거를 회상하다가, 메이가 가져온 켄토가 마지막으로 남긴 사진을 보고 다시 각오를 다진다.
3. 등장인물[편집]
[1] 이후 본편 9화에서 소피아와 대치한 칼리버가 그녀를 공격하자 막는 장면으로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