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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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루
1.1. 개요1.2. 기타1.3. 가루의 종류

1. 가루

1.1. 개요

가루는 마르고 작은 입자물질이다. 한자로는 분(粉). 가루는 입자 크기가 작기 때문에 특별한 종류의 알갱이 물질로 간주된다. 겉넓이가 넓고, 기울어지면 흔들리고, 또 물에 묻으면 서로 뭉쳐야 한다.[1] 산업 의학과 지구 과학에 대한 중요성 때문에 가루는 화학 기술자들, 기계 엔지니어, 화학자들, 물리학자들, 지질학자들이 상세하게 연구하고 있다.

1.2. 기타

  • 가루가 마르고 작은 입자물질이어야 하는 이유는 가루가 서로 진흙마냥 뭉쳐지면 안 되기 때문이다.
  • 가루의 종류는 상당히 많은 편이다. 지구상의 거의 모든 고체는 물기만 빼면 가루로 만들 수 있다. 단적인 예로, 생명체가 죽어 시체가 되면 최종적으로는 유기물 가루로 변하게 된다.
  • 철가루, 밀가루(!!!) 등은 가연성이 있어 불에 가까이 있으면 위험하다.[3] 만약 무중력 상태인데 철가루에 불이 붙어 그것들이 날아다니면...
  • 젤은 마르면 가루가 되므로 가루이지만, 그것의 원래 모습은 가루라고 불리지 않는다.
  • 도자기항아리는 아주 작은 입자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들이 모아져서 단단하게 굳어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그들이 다시 잘게 부숴지지 않는 한에는 가루가 아니다.

1.3. 가루의 종류


[1] 아무래도 이런 상태로는 마른 입자 물질이라는 것이여야지 가루이므로 가루라고 부르지 않는다.[2] 같은 양의 같은 물질이라도 가루 형태가 덩어리 형태보다 표면적이 훨씬 더 넓기 때문에 반응이 더 빨리 일어난다.[3] 같은 양의 같은 물질이라도 가루 형태가 덩어리 형태보다 표면적이 훨씬 더 넓기 때문에 반응이 더 빨리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