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행복 에너지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력과 복, 행운을 가져다준다. 신들이 만든 신구로만 채취가 가능하며, 섭취나 노출시 상처를 회복시키고 근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1]
2. 작중 등장한 아이템[편집]
정발판 만화책 기준.
2.1. 신구[편집]
- 생지옥 귀.
멀리 떨어진 사람의 목소리 뿐 아니라 대상의 마음의 소리까지 도청할 수 있는 토끼귀 아이템. 어원은 귀가 밝은 사람을 지칭하는 일본어인 지옥귀에서 온 것으로 보인다. 이것도 류타를 구한 뒤 결국은 강물에 휩쓸려 잃어버렸다고.
- 도깨비 방망이 도편수
1권에서 이치코의 장롱 안을 비우고 그 안을 넓히기 위해 쓴 공간 확장 장치. 옷장 안에서 나오는 미래형 고양이 로봇을 연상케 한다. 다만 그 뒤로는 다리 밑이나 장롱 안에 침구와 책장만 놓고 조촐하게 지내기 때문에 쓰이진 않는다.
- 빈곤 씨, 어서 오세요~.
신계에서 조력자를 낚아올릴 수 있는 아이템으로, 모미지가 M인간을 낚아올렸다.
- 가브리엘 2005
위에 나온 가브리엘 2003과 마찬가지로 깨물면 행복 에너지를 추출하는 틀니 아이템으로, 모모오가 사용하려 했지만 번번히 실패.
- 저주의 짚인형 씨 type MINI
중심의 대못을 빼면 반경 1m 이내의 인간들에게 가차없이 불행을 안겨주는 아이템. 일본 만화에서 상대를 저주하고플 때 자주 등장하는 대못을 박는 짚인형처럼 생겼다. 왜 MINI냐면 사실 이게 작가의 단편에 나온 아이템으로 원래는 반경이 애매하게 5m 정도였기 때문이다.
- 꼬이는 딱지
붙이면 말 그대로 30분간 남이 계속 시비를 거는 딱지. 양아치부터 판촉 행사까지 다양하게 들러붙는다. 이치코에게도 양아치들이 들러붙었지만 이치코는 여주인공 답지 않게 가볍게 격파.
- 트라우마 청진기
마음속에 담아둔 아무도 건드리지 말았으면 하는 과거의 비밀을 듣게 해주는 장치. 헤드셋처럼 생겼지만 의외로 내구력이 약한지 린도가 살짝 쥐자 부숴지기도 했다. 그래도 이 장치로 린도는 이치코의 과거사를 듣고 배신하지 않는 진짜 친구가 되어준다.
- 대손해
청소기형 행복에너지 추출기. 소민쇼라이로 구현한 이치코의 12간지를 한큐에 행복에너지로 환원해 흡수할 정도.
- 당신이 때수건에게 준 것
행복에너지를 흡수하는 S한 때수건.
- 바뀌링
공중 원소 고정장치. 쉽게 말해 순식간에 옷을 바꾸는 장치로 한 번 입었던 옷이면 변할 수 있다. 모미지가 코스프레를 순식간에 해치우는 비결.
- 교체 붕대
묶은 두 명의 정신을 바꿔서 육체를 바꾸는 아이템. 모미지는 이 아이템으로 이치코로 변해서 글래머의 기분을 만끽했지만, 1분만에 고통을 느끼고 포기했다. 나중에는 합체하는 데 쓰는 '합체 붕대' 도 등장한다.
- 할리 다비드 씨
행복에너지를 이용해 수륙양용으로 이동할 수 있게끔 해주는 바이크형 아이템. 수륙 양용이라고 되어있지만 주로 사용법은 날아다닌다.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HARLEY-DAVIDSON의 패러디인 듯.
- 슈슉 하고 한 번 뿌려 원한 괴로움 반사 스프레이
참 긴 이름만큼이나 한 번에 직관적으로 설명되는 아이템. 자신의 에너지를 사용해서 이 스프레이를 뿌려두면 자신에게 적의를 갖는 상대방이 불행해지게 한다. - 멋진 여행 바다 기분
물 속에서 게이트를 열면 전 세계의 바다나 강을 오갈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 경기중에 게이트에 빨려들어간 이치코와 모미지는 남극에 떨어졌다.
- 드셔보삼. 머메이드 덮밥
먹은 양에 따라 물고기 형태로 변신할 수 있는 아이템. 반만 먹으면 말 그대로 인어가 되지만 다 먹으면 그냥 평범한 물고기가 된다고.
- 속 보여용
찍은 대상을 투명하게 해주는 아이템으로, 모미지의 상사 야마부키가 스스로를 찍어 모습을 감추는데 썼다. - 에너지 스프링클러 산푸푸
가난뱅이신 아이템. 불행 에너지를 넓게 뿌려대는 아이템이다. 새 머리 위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스프링클러가 붙은 모양새. 모미지가 친구 아야메가 모아온 불행에너지를 멋대로 가져가 사용.
- 네 것은 내 것 스틱
모미지가 이치코와 탄포포를 경쟁시키기 위해 쓴 마술 지팡이 2개로, 서로 비슷한 양의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끼리만 쓸 수 있다.
그리고 위 조건이 맞다면 프리X어틱한 복장으로 환복되며, 상대측의 행복 에너지를 멋대로 쓸 수 있게 된다.
2.2. 기타 아이템[편집]
- 요석
거대한 힘을 제어하기 위한 신성한 돌을 엮은 목걸이로, 집사 스와노가 갑자기 쓰러진데 이어 타마까지 시름시름 앓은 걸 본 이치코는 (모미지의 부탁을 받은) 변소신 이부키가 대신 건네준 걸 항상 목에 차고다닌다.
- 염주 더 Hyper
이 역시 보비가 만든 아이템. 겉으로 보기엔 그냥 염주지만 착용한 부분을 (근력이나 시력이든) 압도적으로 높여준다.
[1] 음료 캔 정도 용량이면 죽을 위기에 처한 사람을 완치시킬 정도.[2] 히나비시가 이카리에게 이걸 주입하자 마족눈이 됨과 동시에 지반이 무너진 뒤 홍수까지 일어났다.[3] 미량이면 옷장에 발을 찧거나 똥을 밟는 수준이지만, 과잉시 심근경색이나 각종 재해재난이 알아서 일어날 정도다.[4] 다만 큰 것은 이치코가 몇 번 부수고 박살내버린 뒤로는 돈이 없다면서 섣불리 꺼내지 않고 500ml 사이즈의 작은것부터 꺼낸다.[5] '주사맞을 시간이 됐어요'를 살짝 비틀어 놓은 것.[6] 행복에너지를 쓰면 다가오는 불행을 막아주고 불행에너지를 쓰면 주변의 행복에너지를 막는 식.[7] 대충 10살 정도 빠져서 7살인 이치코랑 비교했을 때도 비슷한 정도면, 아예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눈물이...[8] 물론 처음 나타나 기선제압(?)을 위해 혹은 오락실 천장에 나타나 죽어가거나 이미 죽은 연기를 한적은 있다.[스포일러] 사실 미래의 행복에너지까지 선불로 끌어다 쓰기 때문에 그 에너지가 고갈될 즈음 그에 상응하는 불행이 닥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