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자와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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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沢大学かなざわだいがく
가나자와대학
Kanazawa University
국가
분류
국립
창립
1862년
설치
1949년
학장
야마자키 고에쓰(山崎 光悦)
소재
가쿠마(角間) 캠퍼스: 대학 본부 캠퍼스

다카라마치·쓰루마 캠퍼스: 의학류, 보건학류캠퍼스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 다카라마치 13-1 (의학)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 고다쓰노 5-11-80 (보건)

재학생 수
학부생 7,862명[1]

대학원생 2,336명
(2018. 05.)
직원 수
2,791명(2018. 5.)
웹 사이트

1. 개요2. 역사3. 조직4. 캠퍼스5. 출신 인물6. 기타7. 둘러보기

1. 개요[편집]

가나자와대학(金沢大学, Kanazawa University)은 일본의 국립 대학이다. 대학 본부는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 자리잡고 있다.

1949년 개학 당시부터 50여 년 동안 가나자와성 내부에 캠퍼스(마루노우치 캠퍼스)가 있었지만, 제한된 규모와 증축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1994년 현재의 가쿠마 캠퍼스로 이전했다. 기존 마루노우치 캠퍼스는 현재는 가나자와성공원으로 관광지로서 남아있다.

2. 역사[편집]

  • 1862년 카가번이 설립한 종두소가 기원.
  • 1867년 제14대 번주 마에다 요시야스가 서양식 병원인 양생소 설치.
  • 1876년 이시카와 현립 가나자와병원 의학소 설치.
  • 1879년 현립 가나자와의학교로 개칭.
  • 1888년 관립 제4고등중학교(第四高等中學校)[2] 의학부로 개편.
  • 1923년 대학령(1918년)에 의거 관립의과대학인 가나자와의과대학으로 승격.
  • 1980년 법문학부를 법학부, 경제학부, 문학부로 분리.

3. 조직[편집]

가나자와대학은 2008년 04월부터 학부(学部)・학과(学科)를 학역(学域)・학류(学類)로 개편하였다.조직

전체 학부 리스트 [ 펼쳐 보기 / 접기 ]
  • 인간사회학역[人間社会学域]학역 홈페이지
    • 인문학류(人文学類)
    • 법학류(法学類)
    • 경제학류(経済学類)
    • 학교교육학류(学校教育学類)
    • 지역창조학류(地域創造学類)
    • 국제학류(国際学類)

  • 이공학역[理工学域]학역 홈페이지
    • 수물과학류(数物科学類)
    • 물질화학류(物質化学類)
    • 기계공학류(機械工学類)
    • 전자정보학류(電子情報学類)
    • 환경디자인학류(環境デザイン学類)
    • 자연시스템학류(自然システム学類)

  • 의·약·보건학역[醫藥保健學域(医薬保健学類)]학역 홈페이지
    • 의학류 (6년제)
    • 약학류 (6년제)
    • 창약과학류(創薬科学類: 4년제)
    • 보건학류 (4년제)

전체 대학원 리스트 [ 펼쳐 보기 / 접기 ]
    • 교육학 연구과 (석사 과정)
    • 의학계 연구과 (박사 과정)
    • 의과학 전공 (석사 과정)
    • 보건학 전공 (석사 과정)
    • 인간사회환경 연구과 (석사/박사 과정)
    • 자연과학 연구과 (석사/박사 과정)
    • 법무 연구과 (법과대학원)

전체 부속기관 리스트 [ 펼쳐 보기 / 접기 ]

4. 캠퍼스[편집]

가쿠마 캠퍼스 지도
다카라마치・쓰루마 캠퍼스 지도
가나자와대학 마루노우치 캠퍼스
마루노우치 캠퍼스로 향하는 수험생들

5. 출신 인물[편집]

  • 나카가와 료지(中川了滋) - 법문학부 졸업, 전 일본 최고재판소 재판관
  • 나카야 우키치로(中谷宇吉郎) - 제사고등학교(現 가나자와대학) 졸업, 물리학자
  • 나카자와 마사타카 (中沢正隆) - 공학부 졸업, 톰슨-로이터 인용상(2006)[3] (물리학)
  • 시라토리 시로(白鳥士郎) - 법학부 졸업, 라이트 노벨 작가
  • 쓰카다 신야(束田進也) - 이학부 졸업, 지진학자 - EEW(긴급지진속보시스템)개발자
  • 이한기 - 제사고등학교(現 가나자와대학) 졸업. 국무총리 서리
  • 야스에 료스케(安江良介) - 법문학부 졸업, 전 이와나미 서점(岩波書店) 사장
  • 윤천주 - 제사고등학교(現 가나자와대학) 졸업. 문교부 장관, 서울대 총장
  • 요네자와 호노부(米澤穂信) - 문학부 졸업, 고전부 시리즈 작가[4]
  • 히로세 유키오 (廣瀬幸雄) - 이학부 졸업, 이그노벨상 수상(2002)[5] (화학)
  • 후루이치 타츠로(古市達郎) - 법문학부 졸업, 전 공안조사청 긴키공안조사국장

6. 기타[편집]

  • 일본내에 캠퍼스의 면적이 가장 넓은 대학중 한곳. 가나자와대학의 면적은 197ha = 60만평이며, 일본에 있는 대학 중 규슈대학 다음으로 제일 크다. 링크
  • 곰이 나오기도하는 산중에 위치하며, 겨울은 화이트아웃 주의, 여름에는 곰 주의등의 입간판이 놓여질 정도이다. 그 때문에, 교통에는 차나 버스나 전동자전거가 좋다. 덧붙여 신입생이 집을 구할때 "대학과 가까운 곳이 좋습니다"라고 하는 부동산 업체가 소개하는 대학에 가까운 아파트는 겨울 동안은 버스를 탈 수 없는 이상한 구역에 부딪히는 것이 왠지 많다.
  • The 世界大学ランキング(타임즈에서 발표하는 세계대학순위)에서 일본국내대학 764개교 중 18위를 기록하였다. 참고 링크
  • 일본제국 시절 제국대학으로 승격한다는 계획이 있었으나, 무산되었다. 가칭은 호쿠리쿠제국대학(北陸帝国大学).
  • 대학을 소개하는 프로모션 비디오는 다음과 같다.
    PV

7. 둘러보기[편집]

가나자와대학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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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학생 3,112명)[2] 고등중학교는 제국대학이 되기 전 구제 도쿄대학 예비문의 후신으로 고등학교령(1894년) 반포에 따라 구제고등학교으로 개편되는 고등학교의 전신이다.[3] 언론에서 흔히 노벨상 후보라고 지칭하는 사람들은 이 상의 수상자들이다. 지금까지 이 상을 수상한 사람들의 약 15%가 노벨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는 2014년 카이스트의 유룡 교수가 한국인으로선 처음으로 수상하여 화제가 되었다.[4] 대표작으로 소설 빙과가 있다.[5] 커피를 좋아해서 커피에 관한 연구를 하는 것으로 커피계에선 유명하다. 다만 본인은 물리학과 교수출신. 참고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논문은 새에 관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