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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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지구상에 위치한 국가3. 지구 외 여러 지역을 영토로 두는 국가4. 이세계의 국가
4.1. 숫자4.2. ㄱ4.3. ㄴ4.4. ㄷ4.5. ㄹ4.6. ㅁ4.7. ㅂ4.8. ㅅ4.9. ㅇ4.10. ㅈ4.11. ㅊ4.12. ㅋ4.13. ㅌ4.14. ㅍ4.15. ㅎ4.16. A ~ Z
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2. 지구상에 위치한 국가[편집]

2.1. 아시아[편집]

2.1.1. 중동[편집]


2.2. 유럽[편집]

2.3. 아프리카[편집]

2.4. 아메리카[편집]

2.5. 오세아니아[편집]

2.6. 남극[편집]

2.7. 2개 이상의 대륙에 걸침[편집]

2.8. 지구 전역[37][편집]

2.9. 불명[편집]

3. 지구 외 여러 지역을 영토로 두는 국가[편집]

4. 이세계의 국가[편집]

4.1. 숫자[편집]

4.2. [편집]

4.3. [편집]

4.4. [편집]

4.5. [편집]

4.6. [편집]

4.7. [편집]

4.8. [편집]

4.9. [편집]

4.10. [편집]

4.11. [편집]

4.12. [편집]

4.13. [편집]

4.14. [편집]

4.15. [편집]

4.16. A ~ Z[편집]

5. 관련 문서[편집]

[1] 국가번영법을 시행하는 모국[2] 국제연맹 공인 자유시다.[3] 남북한을 모티브로 했다.[4] 이름은 이런데 서남아시아 국가다.[5] 문화적으로 태국이나 인도차이나 언저리와 흡사하다.[6] 지구 상에 위치해 있지만 위치는 북태평양에 있는 가상의 섬에 존재하며, 모티브는 소련, 중국, 북한 등의 주요 공산주의 국가들의 모습을 모두 섞었다.[7] 세계관 내의 일본제국이 1900년대에 침공한 아시아 대륙의 국가. 당연히 중국.[8] 애니메이션판.[9] 이름이나 묘사로 생각해보면 사우디 아라비아 같다.[10] 대놓고 독일을 원안으로 하고 있지만, 본작에서 나오는 국가들은 모두가 가상이다.[11] 작중 독일은 원폭을 맞은 뒤 연합국에게 점령되고 폴란드가 동서로 분단된 상태.[12] 유럽연합 자체가 동서분열. 게다가 지역국가간 결속력도 강하지 않다.[13] 모두 러시아모스크바 지하철에 존재한다.[14] 디노 크라이시스 시리즈에 나오는 보르지니아와 이름만 같다.[15] 참고로 리투아니아어로 러시아는 Rusija다.[16] 특정 국가를 명백하게 겨냥하는 군사훈련은 외교적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가상의 국가를 내세우는 경우가 가끔 있다. 미국도 '북 브라운랜드(North Brownland)'라는 가상의 국가를 상대로 워 게임을 한 이력이 있다.[17] 위치가 버뮤다 삼각지대![18]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남미의 가상 국가. 주로 20세기 폭스의 영화에서 악역 지도가가 통치하는 국가로 나온다. 문서 참조.[19] 정확히는 북미대륙에 달린 반도.[20] 남미에 위치해 있다.[21] 그레고어 맥그리거라는 베네수엘라 장군이 부동산 사기를 위해 만든 가공의 국가.[22] 디노 크라이시스 시리즈에서 남극해에 위치해 있다고 설정된 나라다. 영어판에서는 시리즈마다 영문 표기가 달라(Borginia, Boldinia, Bolzinia) 한글로 볼디니아, 볼지니아로도 적을 수 있다. 참고로 역전재판 시리즈에 나오는 보르지니아와 이름만 같다.[23] 미국[24] 하와이[25] 한반도,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러시아 지역,(우크라이나는 폴란드와 국경분쟁중이나 폴란드가 실효지배) 중동 지방 일부(터키제국에서 할양받음)[26] 로키 산맥 동쪽[27] 모스크바, 그 외 크레타 등 일부 지역,[28] 작중 조선 중앙군이 스스로를 하늘의 군대 '천군'이라 칭하며 조선왕조를 무너뜨리고 세운 국가.[29] 한반도, 일본, 만주, 대만,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중동 전역, 동남아시아(보호령)[30] 알래스카[31] 동프로이센, 러시아[32] 나라 이름부터 러시아 + 소비에트. 2차대전(을 모티브로 한 전쟁)에 참전해 독이츠 제국과 전쟁을 치루었다. 거기에 수도가 스크바.[33] 서남아시아 & 북아프리카 이집트[34] 그린란드[35] 타이베리움의 번성으로 국가 체제가 붕괴되었다는 설정이 나온 타이베리움 워 이후. 본디 GDI는 UN의 산하기관에서 출발한 범국가적 군사조직이고, Nod는 기업+군사집단+종교단체에 가까운 결사조직이라 둘 다 국가의 개념과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36] 캐나다에 실질적 수도, 벨기에에 행정수도가 위치해있다.[37] 지구가 영토의 일부인 국가들은 "지구 외 지역을 영토로 두는 국가"에 포함.[38] 등장인물들이 모두 백인이고 슬라브식 이름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동유럽 혹은 중앙아시아가 배경일 가능성이 높다.[39] 비록 축생들의 나라지만 나라 돌아가는 건 인간들의 나라보다 훨씬 잘 돌아간다.[40] 프리큐어 시리즈에 나오는 가상의 국가들 중 상기 언급된 환영제국과 함께 유일하게 지구상에 존재한다. 자세한 것은 블루스카이 왕국, 환영제국,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항목을 참고.[41] 중앙아시아의 국가인데 발칸 반도의 끝에 위치해 있다고 하니 위치를 종잡을 수 없다.[42] 본작의 무대는 극히 미래의 지구로 추정된다.[43] 명백히 밝혀진 것은 없으나 여러 떡밥으로 추정해보면 인류가 전쟁으로 한 번 멸망한 후 옛 일본 땅에 유럽인의 후손들이 정착하여 세운 나라들로 추정.[44] Southern Hemisphere Treaty Organization. 남반구 조약기구.[45] 이쪽은 막부에 의한 통치라는 특이한 통치체계를 가지고 있다.[46] 지구 포함.[47] 엄밀히 말해서 정식 국가는 아니지만 자신들이 은하제국을 계승한다고 하였고 또한 그러한 포지션이다.[48] 모티브는 프랑스 혹은 베네룩스 3국이긴 하지만 위치는 발트 3국과 비슷하다는 게 아이러니.[스포일러] 가상현실 속의 국가이다.[50] 서몬나이트, 체인 크로니클 등 여러 작품에서 등장한다.[51] 이탈리아의 베네치아가 모티브.[52] 동남아시아 수상마을이 모티브.[53] 남유럽 그리스의 미코노스 섬이 모티브.[54] 각각 프랑스, 영국, 러시아, 오스트리아, 핀란드, 독일을 모티브로 한 나라들이다.[55] 이름에서 알겠지만 알레스카가 모티브.[56] 일본이 모티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