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 훈 : 제목 음 : 제 |
| 음독 : ダイ 훈독 : - |
| 표준어 : tí 광동어 : tai4 객가어: thì 민남어 : tê, tôe 오어 : di (T3) |
| đề |
유니코드에는 U+984C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AOMBC(日人一月金)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6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뜻을 나타내는
頁(머리 혈) 자와 소리를 나타내는
是(이 시) 자가 합쳐진
형성자이다. 글이나 이야기에서 가장 앞에 있고 중요한 부분을 가리키는 한자이다. 또 이 글자는 '제목(머릿말)을 붙이다', '쓰다'와 같이 동사로 쓰이는 것도 가능하다. '머리 중에서 앞에 튀어나온 부분', 즉 '이마'라는 뜻도 가지고 있었으나, 이 용법으로는 현재 쓰이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