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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랑 ||
부수
나머지 획수
, 7획
총 획수
10획
중학교
일본어 음독
ロウ
일본어 훈독
-
표준 중국어 독음
láng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용례
2.1. 단어, [[고사성어]]2.2. 인명, 지명, 캐릭터명, 작품명 등
3. 유의자4. 상대자5.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개요

이체자
사내
소리
邑부 7획
총 획수 10획
90DE
급수
3급 II
중학교 교육용
인명용 한자[2]
láng
ㄌㄤˊ
IVNL(戈女弓中)
일본어 음독
ロウ
훈독
없음
일본어 상용 한자
(상용 한자)
lang

사내 랑. 사내, 남편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유니코드에는 U+90DE(속자 郎 U+90CE)에 수록되어 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戈戈弓中 (IINL)로 입력하고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3급에 배정되어 있다.
형성자로, 음을 나타내는 良(량 → 랑)과 뜻을 나타내는 阝(← 邑)으로 이루어져 있다.

郞은 한국 외 다른 나라에선 주로 속자 형태인 郎로 쓴다. 번체자를 쓰는 대만 등지에서도 마찬가지로 郎로 쓴다. 비슷한 사례로 即(卽),既(旣),概(槪)가 있다.

일본에서는 주로 남성의 인명에 많이 쓰인다.(신자체인 郎 형태로) 옛날에 이름을 지을 때 첫째 아들, 둘째 아들 등의 '아들'에 해당했기 때문이라는 듯(이는 男도 동일하다). ろう로 끝나는 남성 인명은 대부분 郎 또는 朗으로 끝난다. 보통 장남, 차남, 삼남...을 각각 타로(이치로), 지로, 사부로...이런 식으로 지은 거다. 다만 최근에는 아이의 명명에 郎/朗을 사용하는 것은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다.

상대적으로 한국인의 이름에서는 매우 드문데, '랑(낭)'이라는 음이 주는 부드러운 느낌과, '사내'라는 남성적인 뜻이 상충하기 때문인 듯 하다. 간혹 순우리말 이름 '파랑'을 한자로 표기한 이름에서 쓰일 수 있고, '태랑'(太郞 혹은 泰郞)도 드물게 보인다. 太郞으로 쓸 경우, 상술한 일본인 인명 타로(太郎)와 표기가 겹치게 된다.

2. 용례

2.1. 단어, 고사성어

  • 낭군(郞君)[4]
  • 신랑(新郞)
  • 화랑(花郞)

2.2. 인명, 지명, 캐릭터명, 작품명 등

아래 외에도 상당히 많다.


3. 유의자

  • (사내 남)

4. 상대자

  • (계집 녀)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밝을 랑)

[1] 정자 郞와 속자 郎 모두 사용 가능.[2] 정자 郞와 속자 郎 모두 사용 가능.[3] 옛날 기혼여성이 자신의 남편을 가리키던 호칭이다.[4] 옛날 기혼여성이 자신의 남편을 가리키던 호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