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步
걸음 보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止, 3획 | 총 획수 | 7획 | ||||
중학교 | |||||||
歩 | |||||||
일본어 음독 | ホ, ブ, (フ) | ||||||
일본어 훈독 | ある-く, あゆ-む | ||||||
- | |||||||
표준 중국어 독음 | b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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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걸음 보. '걸음', '걷다' 등의 뜻이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훈 : 걸음
음 : 보 | |
음독 : ほ, ぶ, ふ
훈독 : あるく, あゆむ | |
b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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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드에는 U+6B65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YMLH(卜中一竹 )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4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발의 모양을 본떠 만든 止(그칠 지) 지가 위아래로 나란히 놓여서 만들어진 회의자이다. 원래 이 글자는 왼발과 오른발을 엇갈리게 그려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모습을 본뜬 글자이다. 갑골문부터 이런 형태가 나타나고 있으며, 어떤 갑골문 중에는 行(다닐 행) 사이에 두 발을 그려 넣은 형태가 있어,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을 더 정확히 그려냈다. 그러다 금문부터는 行 자 없이 왼발과 오른발만 그린 형태로 고정되었다. 이후 자형이 점차 변하여, 위쪽의 발은 현재의 止 자가 되었다. 한편 아래쪽의 발은 止 자를 뒤집은 형태로 그려지다가, 어느 순간부터 少(적을 소) 자와 비슷한 형태를 띠게 되었다.
신자체에서는 아래쪽의 글자를 모양이 비슷한 少 자로 대체하여 歩(U+6B69)로 쓰고 있는데, 신자체가 구자체보다 획수가 더 많은 드문 사례다.[1]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
- 보무당당(步武堂堂)
[1] 다른 사례로는 卑( 卑, 曰을 가로지르는 丿획이 丨과 점으로 나뉘어져 있다.)와 卷(巻, 아래의 卩이 己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