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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끝 말 ||
부수
나머지 획수
, 1획
총 획수
5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マツ, バツ
일본어 훈독
すえ
-
표준 중국어 독음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
3.1. [[단어]]3.2. [[고사성어]]/[[숙어]]3.3. [[인명]]/[[지명]]/[[창작물]]
4. 유의자5. 상대자6.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개요

끝 말(末). , 꼭대기, 마지막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유니코드에선 U+672B, 한자검정시험에선 5급에 배정되어 있다.

(나무 목)의 윗부분에 을 그어 나무의 맨 끝을 나타내는 지사자이다.

(마칠 종)과 함께 (처음 초)와 상대되는 뜻을 가진 한자이다. 대표적으로 야구에서의 '~회초'와 '~회말'.

주말, 연말과 같이 날을 나타내는 한자 뒤에 붙어 '그 동안의 마지막'을 나타낸다.

할머니들의 이름 중 이 한자가 들어간 경우가 있다. 말자, 말숙, 말영, 말화 등. 이는 과거 남아선호사상 때문에 아들을 낳고 싶어하는 심리를 반영해서 지은 이름이었다.

중세 한국어때는 훈으로 '귿'이었는데, 그 근거로 훈몽자회를 들 수 있다.(池, 디귿. 末을 훈독한다.) 참고로 이때 못 지()자를 '디'로 읽었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 강노지말 (强弩之末)
  • 단말마 (斷末魔)

3.3. 인명/지명/창작물


4. 유의자

  • (마칠 료)
  • (마칠 종)
  • (마칠 준)
  • (마칠 필)

5. 상대자

  • (필 발)
  • (비로소 시)
  • (처음 초)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 (동녘 동)
  • (올 래)
  • (나무 목)
  • (아닐 미)
  • (근본 본)
  • (묶을 속)
  • (가시 자, 묶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