揷 꽂을 삽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手, 9획 | 총 획수 | 12획 | ||||
미배정 | |||||||
挿 | |||||||
일본어 음독 | ソウ | ||||||
일본어 훈독 | さ-す | ||||||
插 | |||||||
표준중국어 독음 | ch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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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揷 꽂을 삽. 꽂다, 끼우다 등의 뜻을 가지고 있는 한자이다.
2. 본자/약자[편집]
3. 세부 정보[편집]
4. 세부 뜻[편집]
- 꽂다
- 끼우다
- 삽입하다
- 찌르다
- 개입하다(介入--)
- 끼어들다
- 가래[1]
5. 용례[편집]
5.1. 단어[편집]
- 삽입(揷入) : 끼워 넣음. 끼움, 꽂음
- 삽입표(揷入標) : 끼움표. 적어 놓은 글에 다른 말을 끼워 넣을 때 쓰는 부호
- 삽화(揷畫) : 주로, 신문ㆍ잡지ㆍ서적의 문장 속에서 문장의 내용을 보완하거나 이해를 돕도록 장면을 묘사하여 그린 그림.
5.2. 지명[편집]
- 삽시도(揷矢島) : 충청남도 안면도 남서쪽의 섬으로, 하늘에서 바라보면 화살(矢)을 꽂아놓은(揷) 활처럼 생겼다고 하여 삽시도라 붙여짐.
[1] 흙을 파헤치거나 떠서 던지는 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