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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을 존 ||
부수
나머지 획수
, 9획
총 획수
12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ソン
일본어 훈독
たっと-い, とうと-い, たっと-ぶ, とうと-ぶ
-
표준 중국어 독음
zūn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
3.1. [[단어]]3.2. [[고사성어]]/[[숙어]]3.3. [[인명]]/[[지명]]/[[창작물]]
4. 유의자5. 반대자


1. 개요

높을 존(尊). '존귀하다', '존귀하게 여기다', '술통'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 높다, 술그릇
: 존,준
음독: ソン
훈독: たっと-い, とうと-い[2], たっと-ぶ, とうと-ぶ
표준어: zūn
광동어: zyun1
객가어: chûn
민남어: chun
오어: tsen (T1)
tôn

유니코드에는 U+5C0A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TWDI(廿田木戈)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4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술병의 모습을 본뜬 (우두머리 추) 자와 오른손의 모습을 본뜬 (마디 촌) 자가 합쳐진 회의자이다. 갑골문 상에서 이 글자는 두 손(廾, 받들 공, 두 손의 모습을 본뜬 한자다.)으로 술병을 받치는 형태로 나타나는데, 더 높은 존재한테 술을 바치는 모습에서 '존귀하다'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글씨 자체가 그렇게 바치는 술을 담는 통이란 뜻으로 쓰였다. 조심할 점이 있는데 높다는 뜻으로는 존으로 부르는 게 맞지만 술통이나 사람 이름에 쓸 때는 준이라고 읽어야 한다. 여기서도 尊을 청동기를 뜻할 때는 준으로 읽는다.

3. 용례

3.1. 단어

존경(尊敬)
상준(象尊)
희준(犧尊)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지명/창작물

4. 유의자


5. 반대자



[1] 두 단어는 어원이 같다. たふと-し에서 ふ가 촉음화된 것이 たっと-い, ふ가 순음퇴화를 거쳐 장음화된 것이 とうと-い이다. 의미도 동일.[2] 두 단어는 어원이 같다. たふと-し에서 ふ가 촉음화된 것이 たっと-い, ふ가 순음퇴화를 거쳐 장음화된 것이 とうと-い이다. 의미도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