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壽
목숨 수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士, 11획 | 총 획수 | 14획 | ||||
중학교 | |||||||
寿 | |||||||
일본어 음독 | ジュ | ||||||
일본어 훈독 | ことぶき | ||||||
寿 | |||||||
표준 중국어 독음 | shò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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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목숨을 뜻하는 한자. 획수가 많다...기보다는 위아래로 빽빽하고 복잡하다. 글자를 구성하는 한자들도 별 의미가 없는 한자들 뿐이라 파자해서 연상하기도 난감하다. 대개는 사일(士一)이와 공일(工一)이는 9촌(口寸)이라는 식으로 외우는 일이 많다. 일본에서는 寿라는 별개의 신자체를 쓰기는 하지만, 구자체를 알아야 할 경우 '무사(士)의 피리(フエ)는 1(一) 인치(吋)'라고 외운다.
비슷한 뜻의 命과는 달리 나이 지긋한 사람들이 즐겨 쓰는 글자로, 오래 산다라는 뉘앙스를 띤다.
획수 때문인지 한국이나 대만을 제외하면 寿라는 약자로 쓰인다.
비슷한 뜻의 命과는 달리 나이 지긋한 사람들이 즐겨 쓰는 글자로, 오래 산다라는 뉘앙스를 띤다.
획수 때문인지 한국이나 대만을 제외하면 寿라는 약자로 쓰인다.
2. 자원(字源)
금문
| 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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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골문에서는 무한히 늘어남을 상징하는 S 형상에 夕(←肉, 육신을 의미)이 두 개 들어가 육신이 오래도록 지속됨을 나타냈다. 금문(金文)에서는 老를 더해 뜻을 강조하고, 손(又)으로 예물을 받을면서 축복의 말(口)을 전하는 의미로 又, 口가 덧붙었다. 이체자 중 𠭵를 보면 옛 형태가 많이 남아 있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