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嘗
맛볼 상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口, 11획 | 총 획수 | 14획 | ||||
고등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ショウ | ||||||
일본어 훈독 | かつ-て, な-める | ||||||
尝 | |||||||
표준 중국어 독음 | cháng | ||||||
| |||||||
1. 개요
맛보다, 시험하다, 일찍이를 뜻하는 한자이다.
뜻을 담당하는 旨(뜻 지)와 음을 담당하는 尙(오히려 상)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旨는 '뜻, 취지' 외에도 '맛'이란 뜻도 지니며, 구성 자체가 숟가락(匕)으로 뜬 음식을 입(口->日)으로 먹는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旨가 단독 부수가 아니기 때문에 부수는 尙에서 따온 口(입 구)로 정했는데, 정작 尙의 부수는 小(작을 소)이다. 맛본다는 뜻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일부러 口로 정한 듯.
뜻을 담당하는 旨(뜻 지)와 음을 담당하는 尙(오히려 상)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旨는 '뜻, 취지' 외에도 '맛'이란 뜻도 지니며, 구성 자체가 숟가락(匕)으로 뜬 음식을 입(口->日)으로 먹는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旨가 단독 부수가 아니기 때문에 부수는 尙에서 따온 口(입 구)로 정했는데, 정작 尙의 부수는 小(작을 소)이다. 맛본다는 뜻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일부러 口로 정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