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용례
2.1. 단어
- 喫怯(끽겁)
- 喫茶(끽다)[7]
- 喫煙(끽연)
- 喫煙室(끽연실)
- 滿喫(만끽)
3. 유의자
4. 상대자
- 飮(마실 음)
[1] 유니코드가 통합되었지만 일본에서는 丰의 맨 아랫부분이 빠져있다.[2] 유니코드가 통합되었지만 일본에서는 丰의 맨 아랫부분이 빠져있다.[3] 이체자이다. 吃은 말 더듬을 흘/먹을 흘이라는 한자이지 喫을 줄인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4] 이체자이다. 吃은 말 더듬을 흘/먹을 흘이라는 한자이지 喫을 줄인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5] '끽차'로 읽으면 안 된다.[6] 일본어에서 과거에 커피숍이나 찻집 따위를 '[ruby(喫茶店,ruby=きっさてん)[7] '끽차'로 읽으면 안 된다.[8] 일본어에서 과거에 커피숍이나 찻집 따위를 '[ruby(喫茶店,ruby=きっさてん)[9] '말을 더듬다'라는 뜻이 있지만 중국어에서 '먹다'의 뜻으로 쓰인다. '니츠판러마(너 밥 먹었니)'의 '츠'가 바로 이 한자다.[10] '말을 더듬다'라는 뜻이 있지만 중국어에서 '먹다'의 뜻으로 쓰인다. '니츠판러마(너 밥 먹었니)'의 '츠'가 바로 이 한자다.